꽃향유님 처음 출발부터 힘차게~~~^^
엄마가 이렇게 힘차게 출발하니 앨리스 역시 너무너무 활기차게 시작하는군요.
멋집니다~!!!!
놀때는 열심히 놀고 할때는 이렇게 멋지게 잘하는 앨리스 칭찬 담뿍 합니다~!!
그림과 동글동글 글도 너무너무 잘 적었어요~짝짝짝짝~!!!!!!
찬반으로 나누어서 정리하니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이런 정성어린 writing은 그냥 사진 한장 딱 올리기 너무 아깝네요~~~!!
잘 보았다고 꼭 전해주세요.
어린 친구가 이렇게 읽기도 훌륭하고..
그저 어른인 제가 부끄러울 따름이에요.. ㅎㅎㅎ
마지막 부분 녹음은 엄마와 딸 둘 다 너무 웃겨요... ㅋㅋ
앨리스의 그림과 찬반글 너무 너무 잘 했어요.
어쩜 이렇게 잘 하는지.....3학년이라 내공이 부족하나는건 겸손의 말씀이시고요.
3학년이 이렇게 할 수 있다는거 정말 대단합니다.
녹음은 저장도 해보고 요리조리 해봤는데 컴맹인 저는 못 듣겄어요.
아쉽지만 다음주 기다릴께요.
항상 앨리스의 녹음 목소리는 스토리텔러처럼 아주 재미있어서 기다려지거든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주말에 또 뵈요~
저도 녹음은 들을 수가 업서어 못 들어봤구요..
찬반의견 써머리 너무너무 잘했어요!!^^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컴으로는 소리를 들을 수가 없네요.
파일명의 확장자가 .3ga이라서 그럴까요? 아쉽네요...
그리고 듣기만으로 모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대본을 보면서 읽어봐야지 요약이 가능하답니다. ㅋㅋ
그림까지 곁들여서 정성을 다한 앨리스의 정리글..
정말 이뻐요~~ ^^
전 이런 글을 보면... 넘 좋아서 넋놓고 보네요. ㅎㅎㅎ
더 크면, 이런 글 안 써 주겠죠?
ㅎㅎ 앨리스 써머리 진짜 재미나요. 쑥 게시판은 사진이 확대가 안되어서 잘 안보이지만....반대 의견을 보니 ㅎㅎ 부모가 10명인 아이들도 있겠다면서 그 이름을 다 말하려면 힘들겠다는 의견인것 같아요.
정말 귀여운 생각이예요 ^^
6분 영어 주제가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앨리스는 앨리스 나름대로의 이해를 잘 한것 같아요.
그래도 새로운 이슈를 다루면서 다방면의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어려운 단어들도 스트립트에서 다시 뜻으로 풀어주시 그것도 참 좋아요 ^^
ㅎㅎ 꽃향유님 "요기잖아 ,," 하는 말도 들리네요. 귀여운 알렉스 다음주엔 ??
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