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글로 옮기는 능력이 뛰어나네요.
자신감 팍팍 넘치는 세 모자의 녹음은 듣는 것 만으로도 에너지가 전염되는 느낌!!
와^^ 시작부터 힘차네요 ^^
엄마와 두아들이 즐겁게 녹음한 것을 들으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로빈 목소리 진짜 애기같아요 ㅎㅎ
어제 글만 보고 오늘 앉아서 녹음 듣고 있네요. 어제 북촌한옥마을 -삼청동- 경복궁 갔다가 잠깐 앉아서 쉬면서 연우가 쑥쑥 게시판 보여달라고 하면서 해리 글을 열심히 읽더라구요.
친구 같은 생각이 드나봅니다 ^^
잘 듣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