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지능지수가 상관이 있나요?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선물마을
  • |
  • 2015-04-17 16:03
답댓글

ㅎㅎ눈의 여왕님 글 보니 예전 제 남동생이 떠오르네요. 남동생이 고1때 IQ검사해서 109가 나와서 살짝? 충격을 먹고 (자기가 머리가 많이 좋지 않다는 건 스스로 알고 있었던 듯^^) 더 열심히 공부했어요.

당시 전교 1등이 같은반에 있었는데 그 친구는 자기보다 공부도 별로 안하는거 같은데 IQ가 138이 나왔대요.

그래서 아~ 그래서 그렇구나 하며 씁쓸해 하면서도 그래서 더욱 공부를 열씸히 했어요.

그래서 고 1때 반에서 5등 안에 드는 정도였는데 고3때는 반에서 1~2등 하더니 결국 S대 갔어요. ㅎㅎ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자기 머리를 파악하고 더 열심히 하니 오히려 나중에 대학 들어가서 기회가 되어 IQ검사를 다시 하니 높아졌다구요...솔직히 고등학교에서 하는 IQ검사는 성적이 좋으면 잘나오는 식의 시험이 많은게 사실이구요.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지 IQ검사와는 반드시 정비례하는 건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 닮아 나쁜 머리 닮은건가? 이런 생각 절대 하지마세요...

우리 아이들 사랑으로 관심으로 지켜봐주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방배맘
  • |
  • 2015-04-12 07:51
답댓글

전 아이큐 테스트 자체를 신뢰하지 않아요.

IQ 테스트 문제 보셨나요? 수리영역 위주라

그거 잘 나왔다고 다른 과목 다 잘하는거 아닙니다.

IQ 잘 나와서 자만하고 방심하느니 오히려 못 나와서

아이가 정신차리고 겸손하게 매진하는 애들 성적이 훨씬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5-04-11 23:12
답댓글
성실한 아이라면....머리 문제는 걱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제 조카 머리 나쁩니다. 학교 다니는 내내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고 징징대면서 학교를 다녔어요...하지만...꾸준함이 좋은 결과를 가졌왔어요....될 때까지 하는 그 끈기가 좋은 결실을 맺은 것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더의지혜
  • |
  • 2015-04-11 14:40
답댓글

아들 다니는 학교에서 매스컴 타신 유명하신분을 모시고 연수를 해서 다녀 왔는데요...

그분 왈 서울대생 대개가 아이큐가 뛰어나지 않데요.대신에 책상에 앉아서 투자하는 시간이 많고...반복을 그렇게나 많이 한다는군요.

가령A를 오늘 공부했으면 다음날B를 하면서 A를 반복하고 그다음날은 AB를 반복하고 C진도 나가는식요..
이걸 누적반복이라 그러더군요.

나중엔 절로 입에서 나오는식인 거죠.머리 좋으면 한번으로 보고 말꺼고 또 그런 애들은 정상적으로 살지 못하단거로 알고 있어요.
천재가 그래서 미치광이들이 많듯이요~~^^

내신은 공부 좀 하면 누구나 좋게 나옵니다.범위가 한정적이니까요..
모의고사는 다르죠.성실과는 다른 부류라 보여져요.
물론 성실도 있어야 하지만 폭넓게 다양한거 접한 사람이 유리하지 않나 싶어요..

아마도 비문학에서 어려움을 느끼는거 같은데요...다양한 장르를 읽어보는 수밖에 없어요.신문을 보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신문보기 번거로울테니 독서평설.추천해요..

여기 보심 사회전반 장르를 잘 다루고 있거든요.그리고 고1모의고사가 중학3년을 보는거로 아는데 중학 비문학 교재 하나 잡으셔서 모르는 개념 하나하나 짚고 문단 나누기에서 핵심 요지 파악하는거..
도움 될꺼라 보여지네요..

갈수록 국어 해야지 수학 영어 암기과목도....시간이 없지만 잘 안배를 해서 할 분량 하고 숨 구멍도 틔워 스트레스도 풀고 가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봅니다.

실망이나 낙담하지 마시고 정보력을 충분히 모으셔서 아이와 상의해가며 해나가심 웃을듯요^^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4-10 10:45
답댓글

서울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아이큐가 몇인지 아시나요?

130 이상은 오히려 적다네요.

110-130 사이가 가장 많답니다.

머리가 좋은 아이가 서울대를 간 것이 아니고 성실한 아이가 간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아이큐는 변합니다. 뇌는 사용할 수록 좋아지니까요.

더구나 국어 점수는 아이큐와 더더욱 무관하지 않나요? 수학이라면 모를까..

사실 수학도 엉덩이의 힘이 가장 중요하지만요. ^^

제 고등학교 입학 후 아이큐 점수가 눈의 여왕님 아이 아이큐랑 거의 같은 거 같은데 (저도 알고 나서 엄청 충격이었죠) 지금 드는 생각은 전 별로 머리가 나쁜 것 같지 않다는 거에요.

공부하는 데는 별로 지장이 없었던 듯..

제 경우는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던 게 문제였죠..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