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나아졌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날씬한 마블린이 반쪽이 되진 않았나 걱정입니다.
마블린 잘 먹고 잘 쉬면서 얼른 낫길 바래~!!
앤님 목소리를 듣고 있으니 트위티가 생각나요~^^*
다음주에는 이쁜 마블린 목소리도 같이 듣게 되길요~!!
에구. Marbline과 Anne님 모두 고생하셨어요. 이제 괜찮으신지요?
666과 연관을 짖다니 새로운 시각이네요.
빨리 나으시고 이 봄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P.S. 목소리가 왜 이렇게 젊으신 거여요?! 20대 아가씨의 향기가 나는걸요.
마블린도 앤님도 고생하셨네요. 아픈데...먹지도 못하니 기운빠지고...진짜 힘들었겠어요.
그래도 그와중에 앤님 혼자서도 녹음하셨네요.
같이하다가 혼자 하니 밋밋하죠? ㅋㅋ 얼른 마블린 다 나아서 다시 만나길 바래요.
언제 들어도 앤님은 목소리가 동안이십니다. ^^
마블린이 많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장염이면 몸에 힘이 하나도 없잖아요.
게다가 앤님도..
빨리 회복되어서 예쁜 마블린 목소리와 글쓰기를 봤으면 좋겠어요.
전 매번 혼자하니.. 재미라기보다는.. 그냥 하지요. ㅎㅎ
앤님은 딸들과 하다가 혼자 하셔서 좀 밋밋하셨겠어요.
그래도 참.. 맛깔나게 잘 읽으셨네요. ^^
이번 주는 온 가족 건강하게 한 주 보내길 바래요~ ^^
아마 처음이죠, 앤님 혼자 녹음이? 몇 주 되니까 이것도 기억이 안나요.ㅎㅎ 같이 한 녹음파일, 재미있게 잘 들었는데 이번 주 아쉽네요. 마블린이 아주 심하게 앓는군요. 앤님과 마블린, 얼른 회복하길 바랍니다.
에공~ 장염에 걸리면 정말 힘든데 마블린도 앤님도 넘 고생이 많으셨네요.
요즘 독감도 유행이라 결석하는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신학기 적응에 봄철이라 또 면역력들도 약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오늘 마블린은 건강하게 학교에 잘 갔는지요?
저도 지난 주 혼자서 녹음할 때는 정말 밋밋하고 심심했답니다.
마블린과 동생 그리고 앤님의 녹음 이번 주에는 들을 수 있겠죠? ^^
마블린이 학기초에 고생이 많았네요ㅠㅠ
앤님까지 고생하시고..ㅠㅠ
혼자하다 같이 하면 힘이나는데..
같이 하다 혼자하면 힘이 빠지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그래도 여전히 앤님 목소리는 예쁘셔요*^^*
감기까지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