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감기가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크리스티에게 달아준 칭찬 댓글에 크리스티가 아주 기뻐했답니다~
역시 케빈처럼 멋진 오빠의 칭찬은 어린 동생을 신나게 하네요~!
케빈글 읽고는 학원갈때에 덥다고 잠바 안입고 가겠다더니 냉큼 들고 나가네요.
엄마말보다는 오빠 말을 잘 듣는 크리스티~우짤까요?
이렇게 꾸준히 미션 올려주는걸 보면 분명히 케빈은 시간관리뿐 아니라
건강이나 체력관리도 잘하리라 믿어요.
이번에도 멋진 녹음에 훌륭한 글까지~ 함께 해주어 정말 고맙고 기쁩니다~!!
과학과 도덕은 상반된 건인지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참 생각보다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kevin의 글은 고참 형아의 깊이가 느껴져서 항상 기분 좋게 읽고 있답니다.
증상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감기라니 다행이네요.
독감이라면 최소 일주일은 결석을 의무적으로 해야하잖아요.
글도 넘 잘 썼네요. 아무래도 장점과 단점이 팽팽해서 앞으로도 많은 논쟁거리가 될거라 생각해요.
차분한 녹음내용 오늘도 잘 들었어요~!
목소리가 많이 안좋군요. 듣는 내내 좀 안타까운 마음이.. 환절기, 특히나 겨울에서 봄 요 시기는 새학년 시작되어 몸과 마음이 긴장하면서 감기에 더더 잘 걸리는 것 같아요. 빨리 낫기 바래요.
녹음파일 잘 들었어요. 이야깃거리가 많은 주제 답게 summary 도 잘 읽었어요~
요즘같이 변덕스러운 날씨에는 감기에 안걸리고 버티는게 대단하다 싶어요..
6분 영어 하기 딱~! 좋은 시기다 싶어요..
단지 많이 바쁘다는게 안타깝네요..
이렇게 매주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도
친구들과는 다른 뭔가를 비장하게 준비하고 있다싶어요~!!
감기 얼른 낫길 바래요*^^*
감기 좀 나아졌어요? 목소리를 들어보니까 목이 잠겼어요.
요즘 미세먼지도 심해서 목감기도 더 잘 걸리는것 같아요.
독감도 조심해야겠고....
발음이 어떻게 이렇게 좋을까요? 유창하게 읽는건 두말할 필요없고요.
케빈의 글도 잘 읽어봤습니다.
어서 감기 뚝 떨어지고 컨디션 다시 찾길 바랄께요~
목소리도 약간 코가 막힌 것 같네요.
빨리 감기가 낫기를 바래요.
7살 짜리 아들이 옆에서 듣고있더니, 형 목소리가 외국인 같다네요. ㅎㅎ^^
케빈 생각처럼 칩을 몸에 넣는 것은 위험할 것 같아요.
해킹 문제까지는 생각 못 해봤는데.. 그런면도 있겠네요.
더 중요한 부분은 정말 도덕적인 부분이겠죠.
과학기술발달이 모두 환영할 만한 일은 아닌듯 싶어요.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글쓰기와 깔끔한 녹음..
언제나 성실한 케빈.. 다음 주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