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주 아예 포기하고 읽어서 8분이 넘었어요.....ㅋㅋㅋ
저도 담주는 주중에 도전해보려구요...늘 지각제출이네요...ㅎㅎ
함께 화이팅 해요~~~!!!
천사새롬님의 센스있는 댓글은 크리스티를 긍정적 경쟁심을 유발하기 위하심이 맞지요?^^*
아이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시고 계시는분이셔요~
원래 처음엔 쑥스럽지만 이제는 아주 편안한 가족적인 분위기 아닌가요?
첫 인사에서 부터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천사새롬님의 성실함과 열정에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려요~ㅉㅉㅉㅉㅉㅉㅉㅉㅉ
언젠가 만나게 되면 제가 꼭 차한잔 대접할께요~!!
벌써 시작한지가 꽤 되었지요? 저도 엄청나게 달라지진 않았지만....뭐랄까...처음 보는 스크립트도 예전보다는 쭉쭉 읽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예전에는 읽으면서 해석이 안되면 자꾸 읽기가 중단되었는데요. 6분은 매일 한번씩 읽으면서 여러번 읽어감에따라 글의 의미가 점점 더 많이 들어오는 느낌이 나요. 예전처럼 문자의 뒤에서 부터 해석하지 않고 그냥 쭉쭉 읽어내려가려고 하거든요. 이게 저는 제일 신기해요 ㅎㅎ.
천사새롬님 ^^ 발음도 좋으시고 듣기에도 좋습니다. 성실한 모습으로 늘 참여해 주셔서 음성파일 만 들었지만 꽤 친해진 느낌이예요 ^^
저도 그래요.. 처음보다는 편안해진 것 같아요.
실력이 느는 건지 이제 포기하고 적응하는 건지..ㅋㅋㅋ
천사새롬님의 꾸준함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7분대면 어때요? 저희는 항상 7분이상 걸려서 7minute english로 바꿨어요 ㅎㅎㅎ
이번 주도 아주 차분하고 편안한 녹음이네요. 아기의 기침소리도 들리구요 ^^
매주 꾸준히 하고 계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신걸요~!!
평소에는 그렇게 짧게 느껴지던 6분이..
듣거나 녹음을 할때 보면..그렇게 길게 느껴지더라구요..ㅋㅋ
천사새롬님..지금도 충~분히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