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러시 플레이스의 경우는 통합적으로 지도하기에는 더없이 좋지만 grade2를 넘어가면서 부터는 엄마 혼자 지도하기엔 많이 힘들다고 들었어요. 매직트리하우스 읽기가 아직 어렵다면 ort, an i can read book 같은 리더스(스토리북이 아니랍니다.)를 더 많이 읽히시는게 수순일것 같은데요. 무턱대고 챕터북이나 코스북, 미국교과서를 하기보다는 그래도 아이가 어느 정도 리딩실력을 갖추고 난 다음에 시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하니비님은 아니지만 제 짧은 소견이라도 도움되실까 해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