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영국식 발음을 아주 잘 살려서 녹음했네요.
즐겁게 잘 들었어요.
목소리에서 자신감과 활기가 느껴져요.
함께 하니 몰랐던것들도 글을 통해서 알게 되네요.
Cristi에게도 알려줘야겠어요.
다음주에도 멋지고 에너지 가득한 녹음과 글 기대할께요~!!
ㅉㅉㅉㅉㅉㅉㅉㅉ
어머나~
두 형제가 이리도 녹음을 잘했을까요...^^
써머리의 채점은 그 기준이 뭘까 궁금하네요~
서로서로 날카로은 눈으로 봐주기?인가요?
암튼 형제가 같이 써머리도 하고 녹음도 하니 재미있게 잘 진행되겠어요~^^
우와~ 정말 형제의 녹음 완전 훌륭하네요.
어쩜 이리도 씩씩하고 당찬지요.
전혀 서툴지 않습니다용!!!
녹음도 잘 들었고, 글도 잘 읽었어요~ ^^
샘과 라이언의 즐거운 녹음 잘 들었습니다.
샘 글은 제가 사진이 흐려서 잘 못봤는데 라이언 글 재미나네요... 백신 때 나온 플레밍에대해 알려주어서 고마워요 ^^
점수는 누가 준걸까요?ㅎㅎ
누가 서툴다고 하겠어요. 절대 never 아닙니다.~
정말 잘했어요.!!
샘 것은 -2에 A ??
형이 읽고 고쳐준 건가요? 재미있네요.
형 라이언의 쓰기로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네요.
처칠과 플레밍의 인연!! ^^
처칠 목숨을 두 번이나 구해준 플레밍!
처칠의 아버지가 플레밍의 공부를 도운 것이 아들을 살리는 일이 되었다니.. ㅎㅎ
게다가 처칠 자신은 자신이 싫어하는 간디와 함께 동상이 되어 같은 곳에 놓였다니..
형 덕분에 아주 많은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