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혀에 정말 모터 다신게 분명함돠~!!
매번... 깔끔한 녹음과 써머리에... 엄지 척!!!! ^m^
무엇보다도.. 즐기시는것 같아 더 부럽구요!!!
귀여운 아드님도 이런 엄마의 모습 닮아갈것 같아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와~~녹음이나 써머리나 뭐 더할나위없이 훌륭하세요!!!
엄마의 이런 모습을 아이들이 많이보고 배울것 같아요!!
이거해라 저거해라 잔소리보다 이렇게 모범을 보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건 알면서도 실천이 잘 안되요..
훌륭하십니다!!^^
저는 서머리도 시도 못하는 걸요 ㅎㅎㅎ
녹음도 서머리도 완전 깔끔 그 자체입니다 !!
참~모범적인 어른 대표주자세요^^
6분영어 친구들뿐 아니라..
가까이서 현우가 보고 많이 배울듯 하네요^^
늘~공부하고, 영어를 좋아하는 엄마로~!!*^^*
ㅎㅎ 그게 아이들의 강점인것 같아요...어른이 되면서 생각이 너무 많아지니...정리가 더 안되네요.
그래도 늘 글을 보면 깔끔한 마무리를 보는 듯 해요
오늘 녹음도 훙륭하십니다.
이번에 닐과 마이크가 좀 천천히 또박또박 읽어주었죠? 그리고 글도 좀 짧았던듯 하구요.
ㅋㅋ 그것도 모르고 녹음하고는 6분대로 했다고 연우는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녹음은 느므느므 잘 해서 더 이상 할 말이 없고요....
어른이 되면서는 자꾸 이래저래 생각하고 앞뒤 재어보게 된다는 관여님의 말씀에 공감 공감합니다.
거침없는 자기의사 표현 어린이 친구들한테서 배워야겠죠.
관여님 이번주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