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서맘님...
반갑습니다~
희서가 빠삭이보다 한 살 더 많았네요^^
같은 고민을 할 수 있다는 사실도..참 좋네요~
희서가 빠삭이랑 조금 비슷한거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ㅋ
컴퓨터 자격증 다량보유..음악편집..등..
같은 고민을 하시는 희서맘님 말씀에 공감도 많이가구요..
우리 빠삭인 ..마술로 이름을 날리고 싶다는데 ㅋㅋ
머지않아 마술고등학교를 찾아다녀야할지도...^^
손에서 카드가 휘리릭~날라다니는 거 볼때..
빠삭이 눈에서 레이져가 나와요..
잠깐 하다 말겠지 싶었는데...
2년넘게 연마중이더라구요..카드의 섬세한 촉감도 놓지지않는 ...ㅋ
아이들이 성장할수록..정말 엄마의 진정한 역할이 무얼까..
깊은 고뇌를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희서는...정말 멋진 친구가 될거 같아요^^

우리아들네는 2학기만 자유학기제여서 아직 진로 시간은 없는데요.
요즘 저두 아들의 좋아하는 것과 진로연결을 고민 중에 ,,열심히 제가 책을 읽고 있어요.ㅎㅎ
여러 권 읽고 아들에게 한 두권 추천해주려고 (아들이 독서에 빠지지 못해서 ㅋㅋ)
꿈,목표가 정해진 아이들은 그 곳을 향해 가면 될텐데..
아직 우리 아들은 ,,,이제 찾는 과정 시작하려구요.
아들의 가슴에 있는 열정의 ㅇ 불씨라도 함 찾아서 살려보려 합니다.ㅋㅋ
좋아하는 것,잘하는 것 확실한 희서-열심히 받쳐주는 희서맘님
너무 맘이 흐뭇하네요. 희서맘님 응원합니다.
희서맘님~ 반갑습니다.
아드님이 중학교에 잘 적응해서 다닌다니 잘 모르는 저도 기쁩니다.
열린 마음, 열린 생각... 정말 요즘 엄마들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게도 물론 필요하구요.
마음과 달리 현실을 생각하면 걱정도 되고
주류를 벗어날 수 있는 용기나 베짱이 있을까 가끔 자문도 해 봅니다.
대학이나 직업등을 떠나서 아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교육도 조금씩 변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다양성이 인정받는 시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무엇이 참 교육이고 무엇이 아이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인지 정말 많은 고민이 되는 시대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잘 지내시죠?^^
희서가 대견하게 잘 커가고 있네요.
컴퓨터를 좋아한다니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대학생활에 대해서 걱정하고 회의적인 시각이 많은데, 대학생이라는 시절을 다 똑같이 삭막하게 보내는건 아니니까...
희서맘께서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직업을 떠나 그냥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아요.
책도 많이 읽으면 좋을 것 같구요.
아아..정말 꿈 많은 중1이네요~~~^^
우와~~~ 좋아하는것이 있고... 그것을 위해 뭔가를 하나하나 이루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저는 너무 부럽네요.... 희서는 성격도 좋고.. 공부도 잘하고... 꿈도 확고하고...
그리고 가장 부러운건.. 남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게임을 즐기지 않는것!!!!
오히려 컴퓨터를 잘 다루게 되니.. 게임이 시시하게 느껴지지 않았을런지...
초6이 되고나니... 이래저래 걱정이 많이 되기도 하고... 또 이러한 걱정이 무슨 소용일까 싶기도 하구요...
희서의 앞날이 기대되고 희서맘님도 넘 존경스러워요...
아무튼 희서 화이팅입니다!!!! ^ㅡ^ 잘 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