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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년 수학 가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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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니맘
  • |
  • 2015-03-21 09:54
답댓글

안녕하세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자주 나오셔서 더 많은 이야기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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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12311232
  • |
  • 2015-03-19 10:12
답댓글

반가운 이름에 눈이 번쩍뜨입니다.

좋은 차를 마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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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5-03-18 21:27
답댓글

앗! 놀자님~너무 반갑습니다. 전 이렇게 콕 집어주는 글 넘넘 애정해요.

가끔 이렇게 들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중2된 딸 쎈수학 풀고 너무 흡족해 하고 있어서 놀자님 글 바로 카톡으로 캡처본 보내주었답니다.

혹시 저작권에 걸리진 않겠죠?

내신 성적이 휘황찬란하지도 않으면서 최상위 이상 할 동기를 부여받기가 참 힘들더구요.

게다가 선행까지 하고 있으니...수학만 해도 시간이 없는데, 영어는 점점 퇴보하는 것 같고....

중 2라 잔소리 하기도 참 뭐하네요.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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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3-18 21:06
답댓글

이제 중1 남아 엄마예요.
새내기 엄마가 이해하기 쉽게 써주셔서 현실이 잘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원도움 없이 지금껏 하고 있어서...감이떨어지는 것 같았거든요..학원의 선행과 심화 ...어떻해야하나 생각만 많았는데요..
심화에 대한 생각을 정리가 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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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3-18 01:34
답댓글


놀자님 반가워서 인사라도하려고요~^^
아직은 아이가 어리기도해서 뭐라 댓글을달수는 없지만 정말 수학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놀자님 자주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들려주시면
후배맘인 저는 많이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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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놀자
  • |
  • 2015-03-17 22:01
답댓글

다들 정말 오랫만이죠.

반갑게 맞아주시니 고맙습니다^^

나 잘난듯 떠드는 저도 제 아들은 어찌하지 못해서 지금 앤님 추천 인강을 고민중이랍니다.

동네 개도 피해가는 미췬 중2...

피시방 문을 천국의 문 쯤으로 여기고 지 에미는 지옥 수문장 정도로 보는 넘입니다.

남의 집 아이들에겐 이렇게 원색적인 말들을 충고랍시고 떠들지만 정작 내 아들은 쎈도 못 시켜서 혈압이 오르고 부정맥이 왔답니다.

사는게 만만치 않다지만 내 아들 넘 수학 때문에 이렇게 몸도 마음도 괴로울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요 ㅠ.ㅠ

앤쓰님 말이 콱 와닿네요.

엄마가 아무리 로드맵 쫙 펼쳐봐야 정작 본인이 안하면 쎈은 커녕 셀파도 못 끝내고 시험을 봐야지요.

시험 공부는 커녕 시험 시간에 엎드려 주무시지만 않아도 고마울 날이 조만간 올것도 같습니다.

작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 시험때 졸려서 잠깐 졸았더니 시간이 다 가서 뒷장을 아예 못풀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살고 나도 살 길은 걍 수학을 내려 놓는 것 뿐인데...

지금 수학을 놓아버리면 진정한 수포자가 되는 것이지요.

제가 혈압이 오르고 부정맥이 올만하죠?????

엄마가 이리 떠들고 아들넘도 한수학 해주셔야 제가 말빨이 먹힐텐데...

지 아들도 어찌 못하면서 이리 떠드니... 스스로도 내가 혹시 사기꾼?????

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저 혼자만의 통계에 의한 추측치입니다.

원색적이어서 찌푸려지시는 분도 계실것이고 오히려 분명해서 좋다는 분도 계실듯합니다.

그런가부다...라고 참고만 하십시요. 플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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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5-03-18 01:24
에이급같은 건 지 내킬 때만 가끔 들쳐봐주시니,...우리교육현실의 그 뻑뻑함은 걍 외면하고 싶답니다. 그래도 알아들 건 알아둬야줘^^

남자애들 중엔 천천히 정신차리고 나중에 발전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엄마 부정맥은 어떡할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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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3-18 01:36
동네개도 피해간다는 중2 란 말에 빵~@@ㅋ
혈압에 부정맥이사라는데 웃어서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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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3-17 16:57
답댓글


하이고 이 분 살아계셨네~~ 보고 싶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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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5-03-17 14:54
답댓글

진~~짜 간만에 쑥에 들렀어요. 바쁘게 왔다갈거면 댓글은 안쓰는게 좋은데 말이죠... ^^

본글/댓글에 익숙한 닉넴들께 인사도 할 겸...

 

워낙 남들 교육/학습하는 과정과 다르게 해온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지라,

사이다같이 단호한 구분에 늘 갸우뚱, 꼭 그런가? 합니다.

원색적이라 표현하신 구분보단, 제 과정을 철저히 공부하는게 답이라는 내맘대로 결론을 담겠습니다.

중3쯤 되니 초딩 때도 안하던 공부 간섭하기 더 조심스럽던데, 고딩 땐 더 그렇겠죠?

쎈을 풀던 정석을 풀던 에이급을 풀던, 그냥 들어주고 하고 싶단 거 하라하고 잘하고 있다 얘기합니다.

내 눈엔 로드맵이 보여도 스스로 보지 않으면 쓸모가 없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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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3-17 15:21
안녕하세요. 앤쓰님~~!!!
반가워서 컴터 끄려다가 말고 또 자판 두드리고 있네요.
놀자님이 아마도..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곤 하니까 요기다가 시원하게 알려주신 거 같아요.ㅋㅋ (우리 옆집 살아요.. ㅎㅎ)
엄마 눈에 로드맵이 보여도 아이가 안 보면 쓸모가 없죠. 맞는 말인데 웃퍼요.. ㅋㅋ
현실적인 감각 없이 엄마가 허황된 로드맵을 보고 맨붕 올까봐
원색적인 이야기도 들어들 필요가 있더라구요. 아이가 중학교 들어가니 더 그래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려구요.
앤쓰님.. 자주 뵙고 싶지만 아이도 많이 컸고 알아서 잘 하니..
드릴 건 없지만..그래도 종종 선물처럼 나타나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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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5-03-17 15:51
좀 소모적인 프로포절 하나 쓰다가 마실왔어요. 애가 상급학교 진학할 때인데 좀 너무 무심한가 싶어서 ... ^^
남들은 중 1,2 때부터 학교설명회도 다니신다는데... ㅠ 나도 알아는 보고 있다고 애한테 말빨 세우려 했다가,.. 제 폰 네이넘 포탈에 '외고' '자사고' 검색어 찍혀 있는 거 보고, 푸하하 이건 너무 성의가 없는 거 아니냐=3=3 며 웃더라구요. 웃겨줬으니 내 임무 완료 ㅋㅋ
애들도 다 알더라구요. 정확한지 진짠지 모르겠지만 듣는 건 참 많아요. 근데 남이 그러고 이러는 거 내 상황에 안맞으면 괴롭기만 할 거 같아요 ㅎㅎ 대신 억압되지 않고 자기가 해야할 게 뭔지 찾게 하면 그 순간 무섭게 하더라구요. 필요한 순간 무섭게 달려들 수 있는 저력을 기르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리고 그것도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지만,... 그게 젤 필요하단 게 제 개인적인 생각여요. 그런 바탕 위에 원글같은 고마운 조언들이 제대로 힘이 발휘될 거라는 생각.
반갑게 맞아주시니 편하게 수다떨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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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3-17 16:58
내가 좋은 꿈 꿨나 이 분이 납시었네. 안녕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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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3-17 18:39
앤쓰님... 반가워요..
여전하시군요..ㅋㅋ 뭐가요??
글쓰는 내용이요...ㅋ

그러게요 어떤 책을 보면 어때요.. 잘하면 되지요...
근데 그게 잘 못하니 문제인 거지요,

벌써 고등입학을 앞두고 있군요. 입학한지 금방인 것 같은데요.
아이들 진로 문제 고민이 되지요.
저도 중2인데.. 아이 성향이 일반고에 좀 더 맞는 것 같은데...
요즘에 피씨방 다니는 친구들이 많은지라... 혼자 좀 외로워해서.. 맘 아파 하고 있어요.
그런 거 생각하면....
자사고나 특목고에 진학하면... 맘에 맞는 친구들이 더 많으려나... 싶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누가 그냥 들어오라고 허가해주나.. 싶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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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5-03-18 01:12
홍박샘님, 브죵님, 다 안녕하시죵?^^
안그래도 쓰면서 참 징하게 일관성있다 싶었어요ㅋㅋ

일반고든 특목고든 아무데서나 신나게 다닐 수 있으면 좋으련만...아이고, 귀찮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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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3-18 01:42
앤쓰님 잘 지내셨어요?
너무 반갑습니다~~!!!
벌써 중3이에요?
학교생활 즐겁게 잘하고 있죠?^^
남들과 다른 교육과학습 이야기 너무 듣고프다고 하면
부담가지시려나요?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다른 이야기가 목마른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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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5-03-18 11:36
앤쓰님 잘지내시죠?^^
이번에 아이 20기 북클럽 시작하면서, 어떻게하는지 모르겠다길래,
클레어 북클럽 미션 찾아서 보여주고,
노트에 글쓰기할때 이 언니야처럼 이렇게 정성스럽게 쓰면 된다고 했네요.
클레어도 잘 지내죠? 워낙 야무지고 똘돌하니 앤쓰님은 그냥 믿고 응원만 해주셔도 되시겠지만
그래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으니 이래저래 신경이 쓰이시겠습니다.
앤쓰님처럼 교육관이 확고해야 할텐데
미래의 성취도 욕심나고, 아이가 놀면서 느끼는 현재의 행복감도 포기할 수 없고
양손에 떡을 다 쥐려 하니 로드맵 짜느라 엄마 머리만 쥐가 납니다. 욕심이 문제예요.
정작 애는 해맑고 아무 걱정도 없는데..^^
클레어 학교생활 얘기 게시판에 한번 풀어주세요 야무진 클레어 소식도 궁금합니다.
반가운 닉이 보여 인사 전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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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5-03-23 17:22
벨벳님, 로빙화님~ 다시 못보실 가능성이 크겠지만 저도 반가워서 살짝 인사 남겨요^----^
그러게, 벌써 중3이네요. 유게의 무서운(?^^) 아가였던 애나랑 림이도 저희 애나만큼 아가씨가 되었겠군요. 클양도 학교생활 아주 잘하고 있어요... 쑥쑥방식으로 영어해온 아이들이 많이 그렇듯, 해외 몇년 연수 안하고 학원 공부 안한 거 아무런 지장/차이없이 영어 하고 있구요,수학 선행 안한 것도 별문제 안되네요. 물론 초반엔 긴장했고 방학에 자청해서 빡세게 훑긴 했어요. 그래도 초등시절 희안하게 보낸 거 좋았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아이들이 다 다르겠지만, 로빙화님 말씀하신 양손의 떡은 반드시 서로 반대되는 거 같지 않아요. 커가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잇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결정이란 게 제 방향인지 아닌지를 잘 판단하고 인정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자고 늘 도닦고 있구요 ^^
그래서 스맛폰도 대학 전에 장단점을 알고 싶다 해서 작년 2학기에 해줬다가, 중 3되니 방해받고 싶지 않다고 2g로 바꿔달라셔서 -_- 효도폰으로 ㅋㅋㅋ 바꿨다지요.
애나랑 림이는 정말 어떻게 클지 기대되는 아가들이에요. 두 분이 북클럽도 권하시고 잘 지도해주시니 어떻게 자기 길을 터가나 즐겁게 지켜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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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3-17 14:26
답댓글

수학때문에 항상 고민인데....

이런글이 참 목말랐어요~~^^ 솔직한 이야기들이요...

울 아이의 목표에 따라서 수학준비도 다르게 해야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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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5-03-17 14:09
답댓글

요즘에심화 선행중에 대해 고민중였는데 답을 찾은것 같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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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3-17 14:04
답댓글

놀자님 오랫만이에요.

 

지난번 앤님 봤을 때 안부는 들었었거든요.

 

영어 게시판이니 영어 이야기가 주가 되야하지만..

중고등 되면 영어보다는 수학에 점점 더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그러잖아도 고1 3월 모의고사 영어 출력하면서 수학도 문제를 대략 보았는데..

아주 쉬운 문제들 좀 있고...

시간 좀 걸리겠다.. 또는 어떻게 풀어야할지 접근 방법도 잘 모르겠다는

문제들도 많더군요.(제가 중3 수학까지 제대로 보지는 않았지만.. 감으로..)

시간을 하루 종일 주고 풀라고 하면야.. 고민해보겠지만.. 시간 안에 풀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

어려운 문제들을 많이 풀어봐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현실은

수학에 재능이 크게 없는 경우, 에이급 문제 a스텝 풀다보면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거나..

아이가 수학에 지치고 힘들어해서.. 어쩔 수 없이 에이급은 포기하고 원리 해설 정도로 가름하려 하는데..

원리해설 a문제도 함수 단원 같은 것은 낑낑대니... 그게 수준이련..하고 받아들여야겠죠.

미리부터 대학의 선을 정해놓고 수학을 한다는 것이 맘에 내키진 않지만..

수학 점수에 대학이 갈린다는 것 또한 부정할 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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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3-17 12:23
답댓글

같은 아파트 이웃님.. ^^

서울에서의 독서모임 인연이 청주까지 이어져 온 ..ㅎㅎㅎ

모두를 위해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감사~~~

오랫만에 다시 왔으니 자주 오세요.

우리 온라인에서도 자주 봅시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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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3-17 16:59
그려요? 전설의 놀자님과 전설 빨갠과 이웃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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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사랑
  • |
  • 2015-03-19 19:13
어머, 청주라는 말에 깜짝 놀라 댓글 써요. 사는 곳 이름 나오니 마냥 반갑네요.. 독서모임 하시는것 넘넘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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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5-03-17 12:10
답댓글

중1 갓 입성했습니다.

아~ 그렇군요..... 새로운 세상에 첫 발 디딘 새니기맘 

감사한 마음으로 조언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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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5-03-17 11:31
답댓글

너무나도 화끈하신 조언에...
고개만 끄덕이고 갑니다.
쑥쑥에서는 보기 힘든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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