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그레님과 아드님이 즐겁게 대화 많이 하셨겠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도 잘 해 주셨네요 ^^
감기 얼른 낫길 바라며 ^^
두분 녹음 잘 듣고 갑니다. 엄마도 아들도 아주 잘해요 ^^
4학년인데 너무 훌륭합니다~~
아픈 와중에도 이렇게 열심히 하다니.....
에릭 정말 멋져요!!!
녹음 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훌륭합니까~~
그것도 못하는 저도 있는데 ^^;;
에릭 녹음 내용 정말 잘 들었어요. 짱 !!
ㅋㅋ 귀여워라.. 같은 4학년인데... 울집 4학년은 목소리가 아저씨 느낌이...ㅋㅋㅋ
써머리는 차차 하시면 될것 같아요!!
에릭이랑 볼그레님 멋진 녹음 잘 들었어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4학년이 이런 주제를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기침이 이렇게나 나는데도 열심히 녹음해주고..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
에릭 목소리가 낭랑하니..귀여워요^^
이렇게 녹음이라도 열심히 하다보면..
써머리 하는 날도 오지 않을까요?^^
볼그레님, 에릭..다음주도 기대할께요~!!
봄바람에 아이들 기침이 요즘 심하더라구요.
도라지,배, 수세미, 대추.이런 것들 넣고 끓여서 먹여보세요. 좀 기침이 덜해지더라구요.
저도 아이랑 읽는 것만 하고 있어요. 아직은 생각주머니가 크질 못해서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랍니다.
에릭 기침을 하면서도 엄마랑 넘 열심히 잘 읽어줬어요. 빨리 감기 나아요~!!
날씨가 따뜻하긴 했지만 바람은 아직 차지요. 에릭, 감기까지는 아니길 바래요.
이번 topic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 좋네요. 어려운 주제여서 더 많은 얘기들을 나누셨나봐요. 차근차근 에릭의 목소리,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