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된 글과 녹음 잘 들었어요.
역시 형님이라 멋지네요~
저희 DK 에게 얘기해 줘야겠어요 꼭 보고 들어보라고.
잘 들었습니다. ^^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형아이시군요!!^^
글도 정말 감동입니다!!
생각이 많이 들어간 이런 글을 쓰는 형아가 존경스럽네요!!
에릭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Kevin 수고했어요~~^^
새벽에 한 녹음이.. 이상하게 매력적이네.. ㅎㅎㅎㅎ
글을 읽다보니 음.. 나이는 헛먹는게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역시 형아답게 생각도 깊고 뭔가 구체적인 내용이에요.
이번 숙제도 역시 훌륭하고 고마워요.
날도 따뜻해졌는데 한번씩 일광욕도 해보아요~~!
새벽에 녹음이라니!! 너무 대단하네요~~
확실히... 형아답게 글에서 깊이가 더 느껴져요!!
중3이라서 더 바쁠듯해요!!! 그래도 이렇게 잊지않고 올려주시 기특하구요!!
이번주도 힘들겠지만... 화이팅이에요!!!
새벽에 녹음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죠.
조금 잠긴 목소리지만 오히려 차분하니 듣기 좋은데요. 마치 새벽방송같은 느낌이랄까 ^^
서머리 잘 읽었어요. 세상이 돈,돈,돈에 미친 거 맞아요 . 돈으로 인한 반인륜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니까요.
어느 시점에서 이걸 풀어야하고 어떤 각도로 접근해야하는지 우리 모두 고민하고 노력해야겠죠.
새벽에 녹음할 정성이면..대충한다고 볼수는 없죠^^
열심히 듣고, 써머리해보고, 이렇게 녹음하는 과정자체가 좋은것 같아요~!!
이번주도 화이팅해요~!!
Kevin 의 summary 중 public building 과 public place 에 대한 생각은 참신하네요. 좀 더 확장하면 에세이가 될 것 같아요. 중3 바쁠텐데, 6분 영어도 챙기는 Kevin이 기특하네요. Kevin 목소리는 7살 챠니가 참 좋아해요. 언젠가 얘기했죠? Kevin 형아처럼 영어 잘 하고 싶다 했다구요. ㅎㅎ 요즘 한 줄짜리 영어책 보면서 꿈을 키워간답니다. ㅋㅋ
원래 아침에 목소리가 잘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케빈의 멋진 목소리는 잘 들려요~ ^^
정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돈을 위해서 미친듯이 달려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차이가 갈수록 넓어만 지니..
못 가진 사람들은 더 못 살고, 잘 사는 사람들은 더 살게 되네요.
자신의 생각까지 분명히 드러난 글쓰기... 정말 잘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