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 과 Sam 호흡이 척척 맞네요!!
익살스럽기도 하구요...
막내동생까지 이렇게 예쁘게 참여하구 정말 즐거운 녹음이었겠어요~~
아빠랑 많은 대화도 나누고 정말 온가족이 즐거운 시가을 보내신 것 같아요!!
다양한 아이들의 생각을 볼수있어서 좋네요^^
Ryan에게..
부자는 기부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왜.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어떨까?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식당을 차렸다고 하자.
A는 식당 직원을 세 사람 고용해야했어. A는 가게세와 재료비와 세금 등등을 제하고도 한달에 1000만원을 벌어. 그런데 하루 10시간을 일하는 식당 직원들에게 최저임금만을 주지. 직원들은 먹고 살기에도 힘들만큼 어렵게 살지만 A씨는 해가 갈수록 더더욱 부자가 돼.
A씨는 사실 직원들의 도움으로 부자가 되었겠지? 그리고 그 식당에 와서 먹어주는 손님들로 인해 돈을 벌었고.. 이 세상에 혼자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거야. 서로 얽히고 섥혀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지.
아마. 그런 의미에서 생각이 있는 부자들은 알아서 스스로 기부를 하는 걸꺼야.
그건 아마 의무라기보단 스스로에게 부여한 책임감이지 않을까 싶어.
Ryan 덕분에 깊이 생각할 시간을 좀 가져보았네. 땡큐~~
아웅.. 하나의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듯합니다. 듣는 내내 웃으며 즐거웠어요.
샘의 장난기에 옆에서 같이 듣던 챠니도 얼마나 웃던지요. 저 형아 장난꾸러기라구. ㅎㅎ
레전더리 퀴즈.. ㅋㅋ 관여님 댓글처럼 유창함이 부럽고 즐겁게 하는것도 부럽구요. 재미있었어요.
Ryan 과 Sam 의 생각도 잘 봤습니다. 다음주도 기대합니다~
ㅎㅎㅎ 양념으로 들리는 예령이 소리~~ 그리도 엄마의 웃음도 넘 자연스러워요.
그 소리가 더 정겨운걸요. ^^
아마도 예령이가 옆에서 장난을 치나봐요.
Sam의 장난어린 목소리.. ㅋㅋ 귀여워요. ^^
역시 Ryan 과 Sam...
정말 저 유창함은 늦게 영어 시작은 이모야들이 가질 수 없는 부러움이 대상이네요.
글쓰기도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아주 잘 쓰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른들과는 또 다른 생각들... 어른들도 많이 배우네요. ^^
Ryan과 Sam 어쩜 저리도 발음이 @@
그리고 샘의 익살스런 녹음 ㅎㅎㅎ 막둥이 예령이까지 ^^
아이들에게 주제와 관련해서 설명해주시는 자상한 아빠까지 온 가족이 6분영어에 참여하였네요.
훈훈한 녹음과 자신의 주장을 잘 적어준 우리 Ryan , Sam 넘 멋져요!!
녹음이 자유로운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Ryan 글의 제목을 보고 좀 놀라서 글을 쭉 읽었는데.... 뭔가 새로운 시각이다 라는 느낌이 드네요.
사실 부자에 입장에서는 저도 한번도 생각을 못해본것 같아요.
모닝글로리가 부도위기를 겪었었는지도 몰랐었네요. Ryan은 정말 배경지식이 많은게 글에서 잘 느껴지네요.
그리고 좀더 확대된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도 참 참신합니다.
저는 딸만 하나라서,,,,식구 많은 사람들 보면 사실 좀 부러워요.....ㅎㅎ
즐거운 가족 분위기 ^^ 덕분에 저도 즐겁습니다.
예령이의 깜짝 출연에 우리 가족이 웃음이 터졌어요.
두 오빠들과 함께 나중에는 예령이도 한 자리 할 텐데 벌써 최연소 출연을 하는데요.
이번 주제는 정말 이야기 할게 너무 많고 또 다양한 관점과 입장이 존재할 수 있어다고 봐요.
다양한 입장에 대해 또 존중하고 경청하는 자세도 배워야겠죠.
아빠와 이야기를 통해 머릿속이 더 복잡해 졌을테지만 어디선가 꿈틀대면서 생각이
커나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두 아드님과 예령이 화이팅!
6분 영어 덕분에 온가족이 주고 받을수 있는 대화주제가 좀 더 다양해지고..
고급스러워지는 것 같네요^^
형제가 함께 하니..듣기 좋아요^^
우리집도 얼른 둘째를 더 키워야겠다 싶네요..ㅋㅋ
이쁜 막내도 잠깐 출연한듯한데요..^^
웃음이 넘치는 녹음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