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 중학 생활 멋지게 잘할꺼라 믿어요~!!
지금까지 듬직하게 잘해주었는데 중등가서는 더욱 잘하겠지요~!
게다가 희서맘님이 곁에 있으니 뭣이 걱정이겠어요.
희서의 중등이야기 자주 듣고 파요~!!알라븅~!
희서맘님.
저희 eRIC도 중학생이 됐어요.
아침에 등교하며 엘리베이터에서 교복입은 자기 모습을 씩 웃으며 보는 걸 보니 많이 컸구나 생각도 들고,
'어지러워'하며 응석부리는 모습을 보니 아직 많이 긴장했구나 싶어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요.
우리 같이 중등생활 잘 헤쳐나가봐요^^.
울집의 내년의 모습이네요~~~
초등때와는 다른 마음가짐일듯해요....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중학교 가서도 잘할것 같은데요??
교복입은 희서의 모습이 무척 궁금하네요 ^^
희서맘님... 중딩 학부모되신거 축하드려요!!!!
희서는 워낙~ 희서맘님이 든든하게 받쳐주시기도하고..
희서 스스로가 무엇을 하든 잘 해낼것 같아요^^
희서 입학 축하드려요~!!

예 중계에 입성했네요..
오늘에야 좀 여유가 나네요..
맞아요..
학원 다니는 친구들 대단해요..
3월 잘 적응하고 꽃샘추위 감기 조심하구요.
시간표를 새학기에 맞추어 짜보았는데..
초등때 철떡같이 지켜주었던 독서 한시간. 자유 한시간을 짜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졌어요.
최대 방해꾼은 바로 바로 검도가 되시겠습니다.
집에서 출발해서 돌아오면 딱 두시간인데 그것이 주 3회이다보니...
영어책 독서도 역시 주말로 밀리구요.
주중에는 학교 다니고 수학하고 복습 조금하면 땡이네요.
학원 두 개씩 다니는 친구들.. 존경합니다..
희서는.. 잘 할거에요.
저는 입학식도 안 가고 완전 방심하고 있었는데
희서맘님 글 읽고 조금 반성..헤헤..
초등 바로 옆 학교이고 동창이 엄청 많아 제가 긴장이 안되나봐요.. ^^
중게 입성을 축하드려요.
그런데 어째 마냥 신나게 지내시라고 축하 인사를 남기기도 좀 그렇고....
초게도 지금 입학한 친구들이며 어머니들 바짝 긴장했던데 천하에 희서맘님도
긴장하고 계시나 봐요.
희서맘님~~ 또 희서형아의 중등 생활 소식 앞으로 많이 전해주세요.
걱정 하지마시라고 너무 잘 할거라고 이 말씀 밖에 드릴게 없네요.
바람이 많이 차가운데 건강 살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긴장은 내려놓고 행복감만 올리세요^^
희서맘님~ 안녕하세요.
아드님이 중학교 입학했군요.
교복입고 긴장해서 학교가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한 달만 지나면 떨리는 것도 사라지고 까불면서 잘 다닐테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중학시절 즐겁게 잘 보내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