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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7살 지홍이의 첫영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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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룰랄라
  • |
  • 2006-08-29 09:27
답댓글
저기요.... 지홍맘님...
해환이 영작수준은 조 위에 딱 지홍이가 쓴 글 정도 됩니다.
그 외 복잡한 글들을 영어일기 책이나 영어일기 사이트에서
상황에 맞는 말을 찾아가며 쓰는 겁니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표현들이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젤 쉽고 만만한 것만 골라서 써요. ㅎㅎ
그리구요... 꾸준히도 안해요.  ㅋㅋ
첨엔 일주일에 6일정도 꼬박꼬박 썼는데, 어휴..... 애나 저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일주일에 3~4회 쓰려고 한답니다.
지홍이가 쓴 일기가 우리 해환이 일기하고 넘 비슷하고
지홍맘의 고민도 제 고민하고 넘 비슷하여 반가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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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홍맘
  • |
  • 2006-08-28 22:38
답댓글
룰랄라님..
안그래도 바로 밑의 한달째 되어간다는 일기를 보고 혀를 내둘렀답니다.
저도 하기 어려운 영작들을 해내는 해환이를 보면서 역시~ 했어요 ^^
 
생각해보니 저는 지홍이가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냥 입으로 철자를 불러주는식이었는데
a n d 식으로요..
그런데 룰랄라님처럼 다른곳에 써주면 훨씬 쉬울것 같네요 ^^
 
저에게는 꾸준히 하는게 너무도 어려워서 한달째 진행하고 있다는 님의 이야기가 그저 대단하게만 느껴집니다.
엄마의 끈기가 있어야 하는데 왜 나에겐 그게 부족할까??
 
요즘은 모든일에 의욕이 없어졌어요.
다시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서 아자자!!
 
룰랄라님을 보면 힘이 넘치시는 듯 합니다.
아이디부터가 어딘가 틀리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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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랄라
  • |
  • 2006-08-28 22:29
답댓글
와... 드디어 지홍이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군요.
지홍맘님네 항상 존경스럽게 바라보고 있슴당~ ㅎㅎ
쓸땐 긴 문장이었구나... 고작 3줄??   <--- 요거 우리 초1해환이 시작할때랑 똑같애요. ㅎㅎ
하루가 틀리게 발전(?)하는 것도요. 우리애는 별로 발전은 없어요. 맨날 그게 그거에요. ㅋㅋ
우리 애도 모르는 철자가 넘넘 많아요.
그래서 저도 지홍맘님처럼 그 부분에서 정말 궁금해요. 어떻해야 할지....
맨날 이렇게 단어 써주며 일기를 쓰는게 괜찮은건지.....
그런데..... 첨엔 and, the, my, me, with, play..... 이런거 며칠동안 계속 보고 쓰더니
한달 정도 되니까 저 정도는 쉽게 쓰네요. 진짜에요!!
혹시 지홍이가 7살이라 두달 뒤에 써낼 수도 있겠지만
영어노출이나 영어실력으로 볼 땐 우리 해환이보다 몇 수 위인거 제가 알기 때문에
한번 지켜봐 보세요. ㅎㅎ
해환이는 철자 몰라도 별로 개의치 않네요. ㅋㅋ ㅋ 무덤덤한 애라....
그런데 제 생각으론 일기나 쓰기를 하고자 단어를 몇번씩 써서 외워라.... 그랬다간
우리 애는 기겁을 할 것입니다.
한자급수셤 본다고 반복쓰기 했다가, 좋아하던 한자.... 흥미만 떨어뜨린 아픈 추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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