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내 쑥쑥트리
0개
쪽지
내글
0
스크랩
0
내댓글
0
북클럽
내 북클럽 선택
날따방
내 나를따르라 선택
모임터
내 모임터 선택
쑥쑥몰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로그아웃
PC버전
커뮤니티
유아 게시판..
초등 게시판
중고등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나를따르라 공부방
북클럽
칼럼
선배맘 따라하기
선배들의 책장
해외교육정보
영어 동영상 모음
영어이름 찾기
이벤트
영어동화 교실
영어유치원2 파닉스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강의실
쇼핑몰
공연
검색폼
검색
게시판 선택
전체 게시판
유아 영어 게시판
초등 영어 게시판
중고등 교육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게시판
북클럽
쑥쑥워크시트
나를따르라
엄마표자료실
콘텐츠 공모전
[영어일기]7살 지홍이의 첫영어일기.
컨텐츠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룰랄라
|
2006-08-29 09:27
답댓글
저기요.... 지홍맘님...
해환이 영작수준은 조 위에 딱 지홍이가 쓴 글 정도 됩니다.
그 외 복잡한 글들을 영어일기 책이나 영어일기 사이트에서
상황에 맞는 말을 찾아가며 쓰는 겁니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표현들이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젤 쉽고 만만한 것만 골라서 써요. ㅎㅎ
그리구요... 꾸준히도 안해요. ㅋㅋ
첨엔 일주일에 6일정도 꼬박꼬박 썼는데, 어휴..... 애나 저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일주일에 3~4회 쓰려고 한답니다.
지홍이가 쓴 일기가 우리 해환이 일기하고 넘 비슷하고
지홍맘의 고민도 제 고민하고 넘 비슷하여 반가웠습니다. ㅎㅎ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지홍맘
|
2006-08-28 22:38
답댓글
룰랄라님..
안그래도 바로 밑의 한달째 되어간다는 일기를 보고 혀를 내둘렀답니다.
저도 하기 어려운 영작들을 해내는 해환이를 보면서 역시~ 했어요 ^^
생각해보니 저는 지홍이가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냥 입으로 철자를 불러주는식이었는데
a n d 식으로요..
그런데 룰랄라님처럼 다른곳에 써주면 훨씬 쉬울것 같네요 ^^
저에게는 꾸준히 하는게 너무도 어려워서 한달째 진행하고 있다는 님의 이야기가 그저 대단하게만 느껴집니다.
엄마의 끈기가 있어야 하는데 왜 나에겐 그게 부족할까??
요즘은 모든일에 의욕이 없어졌어요.
다시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서 아자자!!
룰랄라님을 보면 힘이 넘치시는 듯 합니다.
아이디부터가 어딘가 틀리잖아요 ^^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룰랄라
|
2006-08-28 22:29
답댓글
와... 드디어 지홍이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군요.
지홍맘님네 항상 존경스럽게 바라보고 있슴당~ ㅎㅎ
쓸땐 긴 문장이었구나... 고작 3줄?? <--- 요거 우리 초1해환이 시작할때랑 똑같애요. ㅎㅎ
하루가 틀리게 발전(?)하는 것도요. 우리애는 별로 발전은 없어요. 맨날 그게 그거에요. ㅋㅋ
우리 애도 모르는 철자가 넘넘 많아요.
그래서 저도 지홍맘님처럼 그 부분에서 정말 궁금해요. 어떻해야 할지....
맨날 이렇게 단어 써주며 일기를 쓰는게 괜찮은건지.....
그런데..... 첨엔 and, the, my, me, with, play..... 이런거 며칠동안 계속 보고 쓰더니
한달 정도 되니까 저 정도는 쉽게 쓰네요. 진짜에요!!
혹시 지홍이가 7살이라 두달 뒤에 써낼 수도 있겠지만
영어노출이나 영어실력으로 볼 땐 우리 해환이보다 몇 수 위인거 제가 알기 때문에
한번 지켜봐 보세요. ㅎㅎ
해환이는 철자 몰라도 별로 개의치 않네요. ㅋㅋ ㅋ 무덤덤한 애라....
그런데 제 생각으론 일기나 쓰기를 하고자 단어를 몇번씩 써서 외워라.... 그랬다간
우리 애는 기겁을 할 것입니다.
한자급수셤 본다고 반복쓰기 했다가, 좋아하던 한자.... 흥미만 떨어뜨린 아픈 추억이 있습니다.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