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번 초 4 하영
드디어 마지막 완주를 하네요
처음엔 어휘를 너무 어려워 하던데 이제는 그래도 몇자 적네요
점점 나이지는 모습에 만족 해야겠죠
완주한 여러분 축하드려요
끝까지 수고해 주신 라온제나4님 감사해요




21번 엠버.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웍싯이군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 되었는데.. 꽉 찬 진행은 아니었어도. 숙제 안 밀리고 꾸준히 완주했다는것에 스스로 칭찬하고 싶네요.
성실히 임해 준 우리 엠버도 칭찬칭찬...
여러분 모두 칭찬칭찬 합니다. ^^


22번. 초3. 미셸
아서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끝이 났네요...ㅎㅎㅎ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중 제일 단기 프로젝트였던 것 같아요
제일 처음 시작한 SP는 아직도 진행중이거든요...ㅋ
이렇게 함께 해준 7기 북클럽 식구 여러분 모두모두 감사해요...^^
라온제나님 마지막 숙제방과 숙제검사 수고해 주셔서 감사해요...^^
10월 2일 숙제를 지각제출했는데 동그라미 해주시면 안될까요?



3번 제임스
드뎌 마지막 아서를 올리는 날이 왔네요..
울제임스와 완주 축하기념으로 우리는 어제 벌써 피자파~~티를 했네요... ㅋㅋㅋ
수욜 다마무리한 아서를 건네며 내일은 쉬고 금욜날 아서 새로 나오지..
하더니 '아 이번 아서가 마지막이지..' 그러네요..
제임스도 시원 섭섭한가 봐요... ㅎㅎㅎ
아서 같이한 친구들 마지막까지 완주 다들 수고 많았어요~~~


7번 마이클 입니다.
시작이 반이란 말이 맞나봐요.
처음 해보는거라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을지 생각이 많았는데
힘들지만 잘 해준 마이클 덕분에 마지막 숙제 올립니다.
북클럽 함께한 12주 좋은 경험이었으며 쑥쑥닷컴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족하지만 참여해보겠습니다. *^^*


17번 Sera
처음 워크지를 해보면서..엄마가 맘먹었던 것들만큼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이번을 계기로 엄마나 아이에게 좋은 공부가 된거 같아요..
작년쯤 아서를 봤을땐 글밥이 많은거 같다고 싫어했던 아이가..
지금은 부담없이 책을 보더라구요^^..일단 거기에 엄마는 만족합니다..
완주하신 모든 분들...너무나 대단하고..그 친구들도 자랑스럽네요...^^




2번 크리스틴~♡
아서를 시작하기전..동시에 시작하는 활동이 많아 정~말 고민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그래도 일단 시작하고 나니 이렇게 열매를 맺는 날도 찾아오네요^^
영어책을 보다보면..
Chiken Pox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서..사두었던 책을 이 기회에 함께 보았어요^^
지난 겨울방학에 아서DVD는 엄청난 사랑을 받아서 인지..이번엔 제대로 활용을 못한 아쉬움이 있네요..
아서가 끼어들수 없을만큼 사랑받고 있는 DVD가 따로 있는 관계로..ㅋㅋ
아~주 만족스럽게 진행했다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 기회로 아서를 한번 짚고 넘어간 것에 만족하렵니다..ㅎㅎ
아서 진행하신 분들 모두~승승장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