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여님 울 동네 지나가셨겠네요.
소양강댐 올라서면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이죠.
배 타고 청평사 다녀오셨군요. 너무 좋은 시간 갖으셨겠어요.
시댁에는 비밀로 한다니 ㅋㅋㅋ
관여님은 그러지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항상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컴퓨터 앞에 앉기까지 시간이 참 오래 걸리네요.
앉기가 싫다는... 저희집은 컴퓨터를 모두 싫어해요.
신랑, 저 , 또 큰 아들 한성이까지
겨울 방학때 컴 특강이라고 처음으로 컴 배우는데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하기 싫어 했답니다. 컴퓨터가 너무 싫다는 아들이에요....
횡설수설 했는데요. 숙제 올립니다.
모두 모두 명절 잘 지내셨겠죠?
기름 냄새가 싫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명절이라 친척들 모두 둘어 앉아
음식도 먹고 윷놀이도 하고 아이들은 완전 너무 신났어요.
여전히 횡설수설.....
숙제 올립니다.

사진도 어찌 찍었는지 이제 보니 원본을 끼워서 사진을 찍다니....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간양 열심히 외웠습니다.
얼마전 아이랑 같이 집듣을 한 책이라서 더 쉽게 느껴서인지 술술 외워졌다고 뻥을 좀 쳐봅니다,,
두가지 소원이라..
전 언젠가부터 건강하게 해주세요~~ 라고 바라는것이 일순위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소원은 아이들 아빠처럼 아이들에게 더 친절한 엄마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입니다.
감정 기복이 심하다는것 완전 인정합니다만 잘 고쳐지지도 않더라구요.
나이가 들어가니 자연스럽게 내려놓는 부분들이 생기기도 합디다만.. 아직 멀었어요..
소양감댐은 정말 다녀온지 20년은 족히 된것 같으네요.. 아이들이랑도 거기는 가볼 생각을 못해봤어요.
봄이되면 춘천 나들이 꼭 다녀와야 겠습니다..
이번 설은..
저는..
여행을 갑니다.. ㅎㅎㅎ
갑자기 일을 하게되어서 부모님께서 특별히 휴가를 주신거지요..
부모님들께는 2주전에 다녀왔습니다.
급하게 결정된거라 멀리 해외로는 항공편이 없어서도 못나가고요 .
이번 설에는 경주와 부산 4박 5일로 다녀온다지요..
밀리기도 하겠지만 또 그맛에 여행도 합니다.
긴 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요
다시 한번 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번
sqr 끝이 보일수록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열심히 하지도 않으면서....ㅎㅎ)
흐린 날이지만 또 그나름대로 운치가 있네요. 강원도는 어딜 가도 좋은거같아요. 여행한지 너무 오래되서 어디든 가고싶은데 남편이 사정이 안되서 긴 연휴 그냥 집에서 있어야 할거같아 슬프네요...^^

1번 꽁이
SQR #45~#46

내일이면 설 연휴가 시작되네요...
모두들 가족들과 즐거운 연휴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요!!!
2번 관심과여유
#45-46
오늘 못 할 것 같아서, 문장 외우기는 미리 해 두고, 영작은 이 새벽에 했어요.
꼼꼼히 외우지는 못 하고.. 설렁설렁~~ ㅋㅋ
마지막으로 갈수록 마음이 풀어지긴 하네요. ^^;
작문에는 두 가지 소원으로
무슨 기술이든 마스터할 수 있는 능력과 짱짱한 건강을 바래보았아요. ㅋㅋ
외국어, 운동, 음악.. 뭐든 한 번에 슝~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가지고 싶거든요.
게다가.. 이젠 건강을 챙길 때라.. powerful health 라고 적어봤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