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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89
|
2006-08-13 21:46
답댓글
얼마전까지만 해도 물감이 몸에 묻으면 조금만 놀다가도 씻으려고 했거든요
그때는 정말 이렇게 한번 놀아주는게 소원이었는데....
막상 집안을 세네번 난장판으로 만들고 나니 생각이 확~~~ 바뀌는게....^^
암튼 내공비법 전수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기를 받아 열심히 놀아주겠다고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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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마더
|
2006-08-13 06:40
답댓글
Ora89님.. 일단 미술놀이에 대한 기본기와 내공이 부족합니다. ㅋㅋㅋㅋ
돗자리를 꽤 큰것으로 구매를 하세요.
일반 은색 돗자리는 미술놀이 몇번하고 물로 빨면 금방 찢어지고.. 소용이 없거든요.
저는 아에 천막집에 가서 천막천을 그때 당시 7000원어치 구매를 해서 쓰고 있는데 지금도 짱짱하답니다.
신문지를 일단 몸에도 붙고 그닥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유혁이도 그맘때 정말 많은 미술놀이를 하곤 했는데.. 요즘엔 그냥 혼자서도 잘 노네요.
저두 오랜만에 미술놀이 모습 봤더니..
그때가 언제인가 싶네요. 아들은 당연히 좋아하지요? 앞으로 종종 놀아주세요. 고만두시 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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