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린도 잘 하고 제가 듣기에는 완벽 해세요
외국어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조금 틀리면 틀리는대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시는 연기 (?) 아닌 여유를
누가 버벅대는 걸로 알겠어요 ^^
상큼 발랄한 목소리~^^*
녹음하는데 여유가 느껴지네요.
점점 발전하고 있는게 듣는 저도 확~느껴지는데요~직접 녹음하는 앤님과 마블린은 느껴지는지 궁금했었는데
마블린도 느끼고 있었군요.
알콩달콩 친구같은 모녀~~~~~듣기 좋아요.
글씨가 너무 가지런 하다고 딸랑구가 한마디 거드네요.^^*
엄마랑 딸이 친구같아요. ㅎㅎ
요렇게 딸아이 키우는 재미가 좋지요. 딸램 키우는 엄마만 아는 느낌!!!ㅎㅎ
녹음도 한번에 이정도면 정~말 대단해요.
칭찬박수 짝!짝!짝!
버벅대는 부분도 그럭저럭 잘 넘어갔어요. 이 정도면 당연히 녹음을 다시 하지는 않지요. ㅎㅎ
저도 한 주 한 주 할 수록 조금씩 매끄러워진다는 느낌 받거든요.(혼자 생각이요) 때론 한 두 부분때문에 망쳤다~ 할 때도 있지만, 가끔은 어느 한 두 부분이 물 흐르듯 잘 읽히면 '좀 더 매끄러워진 것 같아!' 할 때가 있어요. 마블린도 그런 것 같아요. 엄마와 주거니 받거니 듣는 저는 참 부럽습니다~
잘 들었어요.
두분 목소리는 정말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이 대화하는 느낌이예요.
목소리가 정말 앤님은 동안? (목소리가 젊은건 뭐라 해야 하나요?? 동성? ) 이세요.
마블린과 친구라고 해도 될듯해요.
살아있는 억양이 부럽습니다. 저도빨리 mono tone에서 벗어나길 ㅋㅋ 바라면서 두번 듣고 갑니당.
한 번만에 이 정도로 하다니..
오우~~ 오우~~ 넘 잘하는걸요. ^^
마블린네 목소리도 참 예쁘지만, 앤님 목소리는 정확하게 귀에 쏙~쏙~ 들어와요. ^^
수고하셨어요~
이정도로 다시 녹음하긴 힘들지요
입에 딱 붙지 않는단어가 있더라구요
늘 들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앤님은 애교가 많은분이실꺼 같아요.
6분영어 들으면서 생긴 버릇인데 이목소리의 주인공은 어떤 사람일까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마블린은 좀 자그마한 귀여운 소녀일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