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학년 여름방학부터 영어를 쭈욱 해오다 6학년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학기중에는 쉬고 있는 엄마예요
지금은 중학 1년이구요 6학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은 인근 학원에서 방학특강을 들었구요
평시에는 챕터북 하루 한권읽고 다른교재 조금씩 봅니다
당연히 학원다니는 것보다야 못하겠지만
영어만 중요한게 아니라는 생각으로 현재까지 이리 진행하고 있답니다
도움은 못드리고.. 비슷한 여건의 아이도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어 몇자적습니다^^
제가 아는c학원이 맞는지모르겠지만,,저희는 지방입니다,근처에 얼마전에 오픈한 그 학원에 친구가보내는데요 3시간동안 학습을하고 오는데 영타를 못치면 안된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에세이 숙제도 많고,39만원의 비싼 학원비에 놀랬습니다.(교재 별도)한반의 인원수도 20명 가까이 있구요,,
친구아이는3개월다녔는데 효과는 빠른것같다는데,,저도 고민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