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아비스
이번 내용이 참 재미있어서 술술 외워졌어요.
역시 옛날이야기가 최고에요^^


6번 원영사랑

일본 전래 동화도 재미있네요~^^
작문은 "은혜 갚은 까치"라는 내용이 있는지 원영이에게 물어봤더니...
원영이가 줄거리를 알려주어서 그 내용을 바탕으로 적어봤어요. ㅎㅎㅎ
선비가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길에 덫에 걸린 까치를 구해주고...
자신의 손수건을 묶어주어 치료해준 뒤....
시험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산 속에서 구렁이 한마리와 마주친 위험한 상황에 처합니다.
여러 마리의 까치들이 날아와 부리로 뱀을 쪼아서 선비를 구해주는데요....
그 중 한마리의 다리에 손수건이 있어서 선비가 알아보았다는 내용으로 작성했어요.
손수건...그리고 까치가 친구들을 데려온 부분은 제 나름대로 가미한 부분이네요. ㅋㅋ
18번 푸하하~~~
숙제가 많이 밀려서
내내 마음이 무거웠는데..
다시 맘잡고 어제 숙제 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아이가 sqr할때마다 지문의 양을 보고 뜨악하면...
"어렵고 힘들다 생각하면 더 하기싫어지니까 암 생각말고 하려고 해봐..그러면 오히려 쉽게 잘되~~"
요렇게 말함서 들이밀던 엄마 앞에선
아들은 엄마가 얼마나 무정하게 답답하게 생각되었을까요...
문득... 하기싫을때 푹푹거리며 sqr하던 아들의 모습이 스쳐가네요..ㅎㅎ
쉬운게 아니었더라구요..ㅎㅎ

2번 마리맥스맘
ssony님 알람까지 맞추어 두시고...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 금요일이면 다시 방학시작이네요 ^^** 정말 시간은 금방가는것 같아요.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외웠더니 좀 수월했던거 같아요.
사진을 급하게 찍었더니 흐리네요 ㅎㅎㅎㅎ


8번 커피한잔콜
이번 내용은 <은혜갚은 학>이라는 일본 전래동화였어요.
어떤 내용인지 잘 몰라서 네이버를 뒤적였는데 똑갚은 그림이 나오는 글이 있었어요.
할아버지가 살려준 학이 아름다운 소녀로 찾아와 같이 살면서 아름다운 천을 짜주어서 할아버지 부부는 곧 넉넉해지지만 천을 짤 동안 보지말라는 얘기를 어겨서 다시 학이 되어 날아간다는 내용이었죠.
자신의 깃털을 뽑아서 천을 짜주었던 학이야기요.
작문은 이번에도 패스했어요.
어제 퇴근하고 아이 공부봐주면서 옆에서 같이 외웠는데 작문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ㅎ
이제 SQR도 얼마 안 남았어요.
우리 모두 으쌰으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