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로 몸져누웠다 이제서야 들었습니다.
또박또박, 정확하면서도 부드러운 녹음 정말 잘들었어요.
저도 Eric에게만 녹음맡져놨었는데 같이 하고싶은 마음이 들만큼요.
정말 잘하셨어요^^
저두....neil 이랑 rob은 비교적 또박또박 천천히 말해주어...(교육용이라서...ㅋㅋ) 듣다보면 좀 들리는데....다른 인터뷰하는 부분들은 완젼 빠르게 실제 그들이 이야기 하는데로 하니까....잘 안들리더라구요....
이번주 리즈브루어 그 작가는 좀 더한걱 같았어요...억양도 좀,..못따라하겠더라구요...저는요...ㅎㅎ
천사새롬님...정말 차분하게 잘 하셨네요....전 하다보면 자꾸 빨라지고 목소리 커지고 그러는데...ㅜㅜ
처음 그대로 차분히 잘하시네요...~~^^
저도 집중력이 한장 반 정도? ^^
뒤로 갈수록 단어가 눈에 쏙쏙 안 들어와서 자꾸 버벅거리게 되더라구요.
차분하게 잘 하셨어요. ^^
잘들었어요 ^^
저도 혼자하면 아마 여러번 녹음하고 그랬을것 같아요. 아이랑 하니까 한번이상은 절대 안해줘요 잉잉 ㅋㅋ
그래도 혼자 다 이렇게 잘 읽으시다니 ^^ 대단하십니다.
아주 잘하시고있습니다 ^^
저도 집에서 혼자 읽을때 녹음해보면 첫 두장까지는 잘 되는데...뒤로 갈수록 잘 안되더라구요. 이게 읽을때 끝까지 해야 하는데..듣기 할때도 집중도가 두장 넘머가면 자꾸 딴소리에 집중하게되고 읽기도 그렇더라구요.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을 잘 따라하고 싶은데 ㅋㅋ 들어보면 저는 항상 모노토노우스 하네요 ㅋㅋㅋ
저는 휴대폰에 있는 녹음기말고 녹음앱 하나 더 다운받아서 그걸로 해요 (mp3로 처움부터 만들어주더라구요)
녹음하고 바로 N드라이브로 저장해서 나중에 올리기만 컴퓨터에서 해요. 쑥 앱이 제 전화기에선 사진만 올라가고 파일이 안되네요 ㅠㅠ
다음주에도 화이팅입니다 ^^
천사새롬님
목소리가 닉네임과 아주 잘 어울리는 맑고 고우시네요
하나의 원고에서 각양각색의 색깔을 듣는 즐거움도 크네요 ^^
6분 영어에서 혼자 하시는 쑥맘님 뵐 때마다 왕 ~ 부럽고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우게 되어요
천사새롬님~~ 반가워요.
여기 참여하고 계셨군요. 전 오늘 처음 참여했거든요..
진지하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여요.
발음도 좋으시고요~~ ^^
자꾸 자꾸 들어서 영어귀가 뻥~~ 뚫리게 해 보자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