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소리 알고 있었는데
@_@; 완전 깜 딱 !! ㅋㅋㅋ
녹음인데도 라이브 처럼 느껴지공 ~
채플린님께서 여유롭게 이끌어 주시고 민이도 열심히 잘해주네요 믿음직스럽고 대견해요
아직 귀여운 남자아이의 목소리네요.
엄마 목소리도 정말 매력적이구요~~ ^^
그죠?
방학때의 여유를 얼른 정리해야하는데.. 역시 힘들 듯 해요.
저희집은 아직 꼬맹이라 매일 매일이 방학입니다.. ㅋㅋ
저도 나중에 아들이랑 이렇게 녹음할 날을 기대해봅니다. ^^
한참 클때라 잠 쏟아지는 때인것 같아ㅛ.
그래도 엄마랑 아들이랑 늘 함께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으네요.
엄마도 아들도 목소리도 차분하시고 유창하게 잘 읽으시네요.
같이 듣는데...배터리 삑삑 소리 나니까 연우가 어찌나 재밌다고 웃는지요 ㅎㅎ.
곧 올 여유로운 봄방학을 또 기대하며 ~
어이구.. 아침부터...
민. 힘들었을텐데 너무 고생했다!!
개학을 하니 애가 아니라 제가 아침에 졸려 죽갔어요..
아침부터 부지런한댁이 많으시네요
저흰 아침엔 밥먹고 학교가기도 바쁜지라...
채플린님도 민도 참 편안한 목소리세요
울 아들램도 피곤해하더라구요...
요새 체력이 넘 안되서... 걱정이네요~~~
보약을 한재 먹여야할지...ㅋㅋㅋㅋ
ㅋㅋ 방금 깜짝 놀랐네요~~ 방전되었다는 삐삐소리가...ㅋㅋㅋㅋ
그래도 듣기좋은 녹음이에용....^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