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영어...아직 못하지만 꼭 기억하고 있을께요...^^
열정과 실행력은 걸리버인데 체구는 팅커벨....^^
좋은 컨텐츠 공유하고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이네요. 목요일이~
지난 주 후반부터 오늘까지 개학과 작은 애 감기, 사촌조카 결혼, 회식 등 이것저것 몰려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해놓고도 못올렸네요.
폰으로 올리는거 시도해봐야 겠어요. 컴터 켜고 앉을 여유가 없이 밤이면 왜이리 졸린지...
오늘 저녁 딸램과 열심히 듣고 녹음하고 써머리하라 하고... 벼락치기 제대로 해야할 듯 해요.
얼마전에 그 무섭다는 옆집엄마 따라 대형학원에서 하는 설명회들으러 갔는데,
거기서 그러더군요. 이번 겨울방학 때 '자기 소개서'를 써보라구요.
입사할 때 처음쓸때도 할 말이 딱히 없었던 것 같은데,
우리아이들은 초등때부터(앤님 말씀대로 영재원신청하려면 필요하죠) 써야 한다니...
어찌보면 좀 더 일찍 본인에 대해 생각할 꺼리를 준다는 생각도 듭니다.
앤님과 다른 6minutes팀원(^^)덕분에 열심히 따라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나도 공부해보려고 폰에 어플 깔고 난리쳤어요.
왜 난리쳤냐구요? 잘 몰라서... ㅋㅋㅋ
애가 쓰던 폰을 받아 쓰는 거라 용량도 작고 할 줄도 모르고... 등등
어우~ 스크립트 보면 다 알겠는데
그냥 들으면 한 5초 만에 딴 생각 하게 되는 듯 해요.
귀에 쏙 ~ 안들어오네요.
일주일 내내 들으면 들리겠죠~

제목만 보고서 연우는 별로 재미없어 할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앤님의 부연설명을 읽으니 연우랑 어떻게 얘기하면서 풀어가야할지 방향이 좀 잡히네요 ^^
이번주도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