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샬럿
슬슬 노안이 오려는지 숙제하는데도 글씨가 흐릿하고 컴글씨들도 흐릿하네요.
우울하기도 하고 이것이 인생이지 싶기도합니다.ㅎㅎ
이번 노아이야기는 좀 쉬워서 외우는데 수월했던것 같아요..



2번 마리맥스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개학을 했는데 왜 엄마는 더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
그래도 아이들이 학교에 가니 제 시간이 좀 생겨서 편하네요
첨 봤을때는 어렵게 느껴지더니 막상 시작하니 할만하더라구요 ^^




8번 커피한잔콜
이번 주말이 방학 마지막 주말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자니아에 다녀왔어요.
그랬더니 숙제가 뒤로 밀려서 조금 전까지 억지로 다 했네요.
작문은 생각하다가 민호를 공부시킬 방법이 생각 안나서 패스했네요.ㅎㅎ
제 자식도 공부 못 시키는데 하면서요.ㅋㅋㅋ
이번에 고집스럽다는 걸 영어로 as stubborn as a mule 이라고 표현하는 걸 처음 알았네요.
하나씩 알아간다는 것이 참 좋네요.^^
원영사랑

이미지 편집 어플로 편집해서 올리니..사진이 흐릿하군요. ㅎㅎㅎ
작문은 도저히...아이디어가 안 떠올라 처음으로 패쓰~~하였구요~^^;;
처도 호하님처럼 노트에 써봤는데 더 좋네요.
진작 이렇게 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