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게 영화화 됐다는 기사 읽었어요. 이 아이들 가족까지 살해위협을 받고 있고 내용도 혹시 남은 남자아이가 성폭행 당하지않나요? 그래서 아프가니스탄에서 더 싫어한다고 하든데, (제가 기사에서 본거같은데, 틀릴수도 있답니다)
저도 얼마전 탐쿠르즈 나온 라이온 포 램스인가 그 영화 봤는데 아프가니스탄 이야기 나오드라구요. 다들 미국을 너무 싫어해서 미국이 적국이 너무 많이 생겼대요. 그래서 미국 자국내에서도 세계에서 망할 기업 1위가 미국이라고 얼마전 기사에 나왔다네요. 제가 친구에게 그 애기 듣고 미국이 망해서 혹시 중국이 세계 1위 독주가 되면, 우와 중국어 또 배워야되나, 괜히 심난했던 기억이. 책 영어제목이 멋지네요. 저도 나중에 기회되면 볼게요. 고마워요
재밌겠다...영화까지 개봉 될 예정인 책이군요.
최초 영어로 쓰어진 아프가니스탄 소설인에다...독특한 작가의 이력도 그렇구..미국..청소년권장 도서..라
슬비님이 아주 좋은 책을 고르셨네요. 엄마의 책 꽂이에 당첨 당근입니다.^^
서점갈때 먼저 챙겨볼께요.(제 수준이상일건 뻔하지만..그래두 참 궁금하네요.^^)
고수들의 추천책을 보며 나는 언제 저 경지에 가보나 맨날 부러워만 하는 오래된회원입니다.
오래되기만 하면 뭐한댑니까. 공부를 해야지. 공부를.
쑥쑥 왔다갔다 하면서 놀기만 하고 공부를 안했더니 아직도 고수들만 보고 감탄만하고 갑니다.
저 좀 자극받게 해주세용~
얼쑤~!
찌찌뽕입니다..
전 오늘 이 책의 후속편에 해당하는 A Thousand Splendid Suns의 국내판을 들춰보다 왔는디요..^^;;
겨울방학 읽을거리로 쩜!
호남입니다....에서 피식. 당연히 기혼입니다에서 폭소터졌습니다.
요즘은 훈남이라고들,.표현하지요? 하하.
소설의 배경이나 설명이 범상치 않네요. 영화가 개봉된다면 꼭 보고 싶습니다.
좋은 책소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