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정리해놓았다가 활용해야겠어요.
옛날 영화인데 떠올라서 두개 올려봅니다.
80년대 영화인데 유튜브에 'Nadia movie' 라고 검색하면 나오네요. 코마네치 이야기입니다.
초게 '코마네치 이야기'라고 예전에 로빙화님께서 좋은 글을 써주셨는데 별로 댓글이 없었어요.
저는 그때 무서워서 댓글을 못 달던 시절이었던가요...
체조에 관심있는 여중생이 보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홀란드 오퍼스' 라는 영화가 있는데... 이건 영어로 된 전편은 유튜브에 없군요.
음악을 좋아하는 중학생 이상 보면 재미있을 듯...
여럿이 머리를 모으면 이렇게 좋은 자료들이 쏟아지네요.~ 즐겁습니다.
우리집 꼬맹이는 ㅋㅋ
영상물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직 애니메이션 영상물을 더 좋아하지요.
처음에 제일 많이 본 것은 magic key 아마도 ORT를 사랑해서 보게 된듯 합니다.
그 다음엔 까이유였구요
그러다가 작년에는 5살 조카랑 같이 보더니만 옥터넛에 푹 빠지시고.....
그리고는 베렌과 아서는 영원히 아직도 잘보는 디비디입니다.
잊혀질만 하면 트는게 베렌과 아서네요. 본거 또보고 하는데도 매번 깔깔깔 합니다.
영화는
여러번 반복해서 본것은
딱 두개네요
frozen 과 Matilda
저도 마틸다는 옆에서 좀 보는데..볼때마다 교장선생님 역할의 배우때문에 ㅋㅋ
어쩜 저리 캐스팅을 잘 했는지 ㅋㅋㅋ
브죵님 ^^ DVD 선택의 기준 잘 읽었습니다 ^^ 늘 많이 배워갑니다. ^^
ㅋㅋ 울 큰애보다도.. 울 둘째가 DVD를 엄청 좋아해요..
학기중에는 하루 1시간정도씩 보여줬는데.. 방학때는 좀 많이 보게 되더라구요...
저는 기준이라기 보다는...
너무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이거나.. 말이 거 친것들을 제외하곤 보여주는 편이에요..
저희집은 아앙의 전설 3~4년전엔 잘 봤네요... 표현들이 그리 나쁘진 않아... 꽤 도움도 되었구요~
아이칼리는 잠깐 둘째가 좋아해주더니.. 시큰둥 하더라구요...
모던패밀리는... 원어민 샘들이 다들 추천해주셔서 보긴 봤는데... 그다지 재미를 못느끼겠더라구요..
작년에 아이들이 즐겨봤던 DVD랑 영화 드라마를 생각해보니..
The goldbergs (골드버그 패밀리)
- 응답하라 시리즈의 1980년 버전이에요...
저랑 아이들 모두 정말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랍니다..
모든 시리즈를 보면서 깔깔대고 웃었던... ^^

로빈슨 가족
- 나온지 좀 된 애니매이션인데... 기대 안하고 보여줬는데..
아이들 좋아하더라구요... 나름 반전과 감동이 있는~~~~~

ware house 13
- 이것은 우연히 발견한 드라마인데.. 울 아들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더라구요.

미대통령을 경호하는 비밀 경호국의 최고의 요원 ‘피트’와 ‘마이카’. 성격도 수사스타일도 완전히 정반대인 두 사람은 매번 티격태격하는 사이. 어느 날 ‘프레더릭’이라는 여인에게서 명령을 받게 되고 영문도 모른채 어느 거대한 창고 앞에 도착하게 된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미국정부가 오랫동안 수집해온 신비한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는 ‘웨어하우스 13’. 접근조차 알려져 있지 않고 믿을 수 없이 거대한 이 곳에서 두 사람은 ‘아티’라는 괴팍한 박사로부터 세상을 위험에 빠트리는 유물들을 찾아 웨어하우스에 봉인하라는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게 되는데...
once upon a time
- 동화속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현대와 과거를 넘나드는...
동화랑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좋아용...
그런데 교육용으로 반복해서 보기가... 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다음내용이 궁금해지니..
그냥 쭈욱쭈욱 내리 보게 되는 드라마네요~~~^^

마법사의 제자
- 요건 정말 반복을 많이 했던 영화네요~~~

왠만한거 아님... 저는 대부분 보여주는 편이라서...ㅋㅋㅋ
반복해서보기보단.... 그냥 다양하게 많이 보는것 같아요...
셜록홈즈, 빅뱅시리즈를 지금은 너무 좋아하는데... 셜록홈즈는 듣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가끔 제가 방심을 할땐 자막을 보더라구요...
빅뱅을 둘째가 너무 좋아하는데... 가끔 19금 내용이 나와서.... 지금은 제가 지켜볼때만 보게 하고 있어요~
막둥이 때문에 영화도 같이 못보구.... 매번 아이들만 가네요~~
박물관이 살아있다 3탄 빅히어로 메이즈러너.. 다 재밌었다고... 반복해서 보고싶다고 하네요...
올해엔.. 뉴베리와 원서로 있는 좋은 영화를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려구요!!!
브죵님 글 읽으니... 너무 기준없이 영사물을 보여줬다 싶어요.
올해는 좀 기준을 세워서 아이에게 도움 되도록 해야겠어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와~ 너무 좋은 글이예요.
제가 많이 보수적인 편이라 요즘 세태를 반영한 영상은 좋아하지 않고
뭐.. 남들이 이렇게 산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만 굳이 어려서부터 자세히 알리고 싶지 않아서
많이 까다롭게 보는 편이거든요.
중학교 때 보던 '할아버지 멋장이''맥가이버'등이 좋아서 유튜브에서 받아놓았는데
과연 활용할 수 있을지는... ㅋㅋ
할아버지 멋장이 분위기의 극은 이제 아무도 안 만들겠죠.
너무 모범적인(???) 가정.. 재미가 없으니까...
어짜피 아직은 재미로 보기보다는 교육하자고 보여주는 거니까...
좀더 깐깐한 엄마가 되어보아요~
'다음' 글 너무 기다려집니다.
제가 영상물을 고르는 기준은 아이가 좋아할 내용일 것입니다.
제 아이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책을 영화화 한 것, 그리고 스포츠, 노래, 요리, 동물과 관련된 영화를 좋아합니다.
1.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42 the jackie robinson story : 실화인데다 야구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했구요. 저는 차별과 그에 대한 극복등에 대한 부분을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invictus: 실화인데다 럭비이야기가 나와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저는 넬슨 만델라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남아프리카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 외에도 the blind side(럭비), julie@julia(요리), 마오의 라스트댄스(발레), 안네의 일기(유태인 학살) 그리고 쉰들러 리스트(유태인 학살) 등등을 재미있게봤습니다.
2. 책을 영화화 한 것
마틸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하게 로얄드 달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두 편의 영화는 정말 좋아했습니다. 특히 마틸다는 책도 정말 좋아했습니다.
ramona & beezus : 라모나 시리즈는 모두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래서 영화도 구해 주었어요.
이외에도 뉴베리 수상작들을 영화한 것들을 되도록 구해서 봤습니다. 라일로, 윈딕시,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샬롯의 거미줄 그리고 호울스 등등요.
3. 운동이 나오는 영화
거의 실화와 운동이 같이 나오는 영화를 보는데 ice prnicess는 아이가 피겨스케이트를 무척 좋아해서 구입해서 보여 준 영화입니다.
수십번 반복해서 보았고 이 영화를 통해서 스스로 스핀하는 법을 익혀서 아이스 링크장에서 혼자 스핀연습을 하기도 합니다.
미국 고등학생의 공부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스스로 진로를 고민해가는 모습들 또한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줄것으로 생각되어 중등 고등 여학생에게 강추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4. 노래가 나오는 영화
아이가 피아노도 오래 치고 노래를 부르고 듣는 것도 무척 좋아합니다.
뮤지컬도 오페라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레미제라블과 하이스쿨뮤지컬1,2,3등을 즐겁게 보았습니다.
레미제라블은 악보를 구해서 피아노로도 다 쳐보았고 두 영화의 노래들은 노래방에 있어서 노래방 가서 몇시간씩 노래를 부르고 오기도 합니다.
5. 동물이 나오는 영화
아이가 한 동안 말을 무척 좋아해서 dreamer등 말이 나오는 영화 돌고래가 나오는 돌핀테일, 그리고 새들이 나오는 아름다운 비행 등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