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섭다는 중2아들을 혼내셨어요????ㅎㅎ
완젼 청년 목소리네요...
중저음의 차분한 목소리 정말 rob보다 더 좋은 데요????
전...중2인데 완젼 잘한다...이런거만 들리네요...부럽부럽~~^^
목소리에 엄마한테 혼난 거 다 들리는 거 같은데요.. ^^
하기 싫은 때도 있죠. 뭐..
온라인 세상에서만 살지 말고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절대 공감이에요.
혹시 과제제출 글까지 케빈이 직접 작성하나요?
그런 느낌이 드네요
늦어도 과제제출 꼬박꼬박한다는게 더 중요하죠
많이 바쁘다는거 알아요
개학해서도 계속해서 케빈목소리 듣을수 있길 바래요
ㅎㅎ 멋진 저음의 케빈 오빠 !!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
무슨 방송 듣는 느낌이예요. 한밤의 라디오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