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제가 보기엔 writing 잘하는거 같은데 본인이 느끼기에 만족스럽지 못하다니....정말 대단하네요...
본인이 느끼는 부분을 스스로 업그레이드 해나갈꺼니...곧 더 좋아지겠네요...
지니도 행복씨 님도 너무 유창하게 잘하시네요...멋지셔요~~^^
writing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걸 초 5가 발견했다는 것만으로도 대견합니다.
메타인지 능력이 좋은거죠? ㅎㅎ
인터넷의 나쁜 점에 대해 평소에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여러가지로 기특한 Ginny네요.
흠... 개인적인 생각으론 Chinese new year 보다는 Lunar New Year 라고 하고 싶어요. ^^
Ginny 가 참 글을 잘썼네요. 사이버 불리....등 정말 실제적인 이야기들이네요. 저도 가끔보면 초등학생 카카오스토리는 정말 어디 이상한 내용이나 글을 잔뜩 퍼와서 게시해 놓은게 많더라구요.
행복씨님도 정말 유창하시고 Ginny도 정말 잘 읽네요 ^^ 잘들었어요 ~
스마트폰 중독에 스마트폰 따돌림 까지 결코 자유롭지 못 한 스마트한 세상
무방비 상태로 내 몰린 광활한 스마트 세상
지니가 그린 캐릭터의 표현이 선동적이지 않아 마음에 여유를 얻을 수 있네요
머리카락 사이로 살짝 들어난 작고 아담한 귀를 보니
지니랑 행복씨님 잘 소통하는 모녀지간 처럼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