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전에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하시나봐요.
아니면 아이들이 평소에 시사나 뉴스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요.
항상 근거가 될만한 자료를 넣어서 글 쓰기를 하는 게 인상적이에요.
이번에도 역시 멋진 녹음..
령돌맘님 너무 멀리서 녹음하기 있기 없기~!!!
ㅋㅋ Sam 의 세번째 이유글 읽고 완전 저희집 중계방송하는줄 알았네요
넘넘 귀여워요
Ryan의 첫번째 주장글의 실험은 좀 의심스러운걸요 ㅋㅋ
어쩜 저희집 아들래미 주장을 듣고 있는듯한 착각이 드네요
역시 아들들은 게임에 강해요
글에서 형제의 개성이 느껴지네요.
아이둘다 정말 잘하네요.
ㅎㅎ 언제나 령돌맘도 깜짝 출연 ^^
두 형제 각각 writing이 특징이 있어 좋아요~
확실히 형아는 형아답게 형식을 갖춰 쓰기 위한 노력을 했고,
동생은 모두들 장점만 이야기할 때 단점을 택해 쓴 게 돋보여요~
초5,3 동생들 읽기든 쓰기든 거침 없이 하는 모습에 자극을 넘어 그냥 입이 벌어집니다.
감정을 실은 목소리에 리듬감 까지 어찌 이리 훌륭한지 두번째 듣고 있네요 꺄 ~
라이언의 변성기가 살짝 느껴지는 허스키한 목소리 느므 좋아요
귀엽고 낭낭한 샘 역쉬 ~ 통통 튀는 듯한 목소리는 라이언과 대조가 되니 더더욱 빛이 나는 것 같고
형제의 조화가 끝내줍니다
령돌맘님도 함께 하신거 같기도 하고 ...
또 다른 제3자의 목소리도 들리는 것 같은데 음 ... ^^; 네번째 듣고 있음돠
처음엔 대화를 들으려고 했는데
두번째는 목소리를 감상 하게 되네요 ~ㅋ
세번째는 대화도 다시 들어 보고 목소리도 감상 하던 중 발견한 앗 ! 수상한 목소리는 뉘규?
으악 ~ 그래서 네번째 시도 했다는 ... ^^;
와우~~~
령돌맘님 욕심쟁이 우후훗~!!! 빵야빵야~!!!ㅋㅋㅋㅋ
진정 이렇게 잘 쓰는데~~~~~뒷이야기도 궁금하고만....
발음도 느므느므 좋으네요~^^*
Ryan,Sam~~~담주에도 멋진 녹음과 글 기대할께~!!!
홧팅~~~물개박수 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