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느끼는 것이었지만 정말 크리스티는 참 잘하네요.
자신이 하고 싶은 생각을 저렇게 다양한 상황으로 표현을 한다는 사고 자체가 너무 신선해요.
밸벳님이 어떻게 키우셨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
모든면에서 똑소리가 날 것 같아요.
글도 재미있고 던져주는 의미도 파악되고 녹음은 뭐 말할 것도 없네요. 긴 시간을 혼자 다 소화해내고 ㅋㅋ
벨벳님은 bye 한번만 출연 ^^
진짜 잘했어요 ^^ 짝짝짝
칭찬해주고 입게 맛는 먹거리챙겨주는 것 그게 엄마의 진정한 역할이죠.
다만, 요즈음엔 엄마가 선생님에 매니저역할까지 해야해서 그 엄마의 역할이 묻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크리스티 명랑 발랄함은 글과 음성에서 잘 묻어나네요.
칭찬 담뿍입니다!!
정말로 스크립트처럼 쓴글에 하고 싶은 말이 다 있네요.
요즘은 엄마,아빠도 스마트폰에 정신을 못차리는것 같아요.ㅠ.ㅠ
아이들에게만 뭐랄 수는 없겠죠?
귀여운 크리스티의 유창한 녹음에 칭찬 만땅으로 날립니다.~
ㅋㅋㅋ 혼자서 토크쇼 분위기가 제대로 나는데요??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롸이팅은.... Cristi의 재치가 느껴져요..
짧막한 상황극 안에 Cristi가 하고싶은 말들이 다 담겨 있네요...ㅋㅋㅋ
벨벳님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항상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저는 그런말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아직 울 령돌이네 학교는 개학을 안했어요!!
다음주엔 개학이라 오전이 조금 여유로울듯하네요...ㅋㅋ
귀여움이 묻어나는 목소리.
듣고 있는 저의 입가에 미소가 절로 ^*^
크리스티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네요.
모든 일을 즐기면서 하는 크리스티 맞죠 ?
크리스티와 함께 있으면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질 듯~~
와우~
오늘은 Cristi가 목소리까지 아저씨 목소리 흉내를 내며 녹음했네요
완전 즐거운 녹음놀이 같아요.
맨마지막 굿바이는 벨벳님 협찬(?)이신가요?
글도 어쩜 세상에나...
대화형식으로 쓴글에 자기
가 하고싶은 주장이 정확히 들어가 있네요
엘사랑 가족들이 나누는 대화가 남일같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