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같이 한
셀리나와 로보트 덕분 !!
세 친구와 저희 엄마들 모두 칭찬받아 마땅하겠죠 ?
매번 방문 열어주신 레인보우님께 감사의 박수 짝짝짝 ^^
3학년때 시작했다는 말에 위안이 되네요.
저희 둘째가 이제 4학년 되는데, 그동안 너무 놀렸나봐요.
이번에 쑥에서 진행하는 sp 하고 있는데,쉽진 않네요.
그래도 이번을 계기로 꾸준히 하다보면 셀리나처럼 좋은 결과 있으리라
혼자 마음 다잡고 있어요.~ㅎㅎ
혹시 케빈이 할만한 북클럽이 있을까요 ?
윗글보고 북클럽 둘러봤는데, 마땅히 못찾겠어요.
이렇게 끝나는게 너무 아쉽고, 계속해서 소속감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셀리나와 레인보우님 같이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