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금 BB를 하고 있는데(예비초6) "타임캡슐"할때부터 조금씩 들려줬더니 조금 이해는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 인듯하여, 일단 저만 들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출퇴근 하면서 듣고 있는데, 전철안에서 멍~하고 있는것보다는 좋다는.. 요즘 음악듣기도 시들하고 뭔가 다른것을 들어야 겠다 생각중이었거든요.
앤님 덕에 너무 좋은 싸이트를 알게되어 너무 좋네요~^^
이번주 주제 정말 좋으네요.
아이는 아직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틈만나면 엄마, 아빠 폰을 보려고는 하네요.
관심있는것들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은 이제 익숙한듯 하구요.
저도 사실 폰이나 노트북을 보는 시간이 긴것 같아요.
음악도 듣고, 쇼핑도 하고, 세상돌아가는 소식도 듣고, 아이교육 관련 자료도 찾고....참 다양한 용도로 쓰네요.
그런데 정말 이 기계들에 의지하게되면서 정말 뇌가..... 기능을 잃고 있는건 확실한것 같아요.
이 프로그램 개발자들만 뇌가 팽팽 돌고 있는건지 ㅋㅋ
전화번호도 거의 못외우고
방금 들었던 번호로 전화하려고 번호 누르면 어김없이 뒷 네자리는 생각이 안나구요.
신랑도 보면 네비게이션 의지해서 다니니 여러번 갔던 길도 잘 기억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이번주도 즐겁게 해 봐야할텐데 ㅋㅋ
개학이네요 ㅠㅠ 그래도 짬 내서 아자아자 화이팅 해야겠죠?

ㅋㅋㅋㅋㅋ 이 주제 너무너무 좋아용..
울 아들램들 방학들어서... 게임과 스맛폰땜시.... 저랑 매일 싸워요~~~~ ㅜㅜ
오죽하면... 운동하는 시간만큼 게임하게 해준다고 해야.. 운동을 하니... 나원참~~~~
남의편님과 녹음하신 그분... 정말 부럽다는 생각밖에는 ㅋㅋㅋㅋ
공개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ㅡ^
이번에는 제시간에 제출하겠습니다!!
항상 수고 많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