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은 예비중인데 아직 목소리가 예쁘네요 ^^ 어린느낌이예요 ^^
엄마도 아들도 차분히 잘 읽네요.
기타에 관심을 가졌군요. 관심 가졌을때에 배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뭐든 흥미가 빠르게 배우고 재미나게 배우는 원동력인것 같아요.
녹음도 다시 해달라는 엄마의 부탁도 잘 들어주는 착한 아들이네여 ^^
ㅋㅋㅋ 울 둘째 아드님도 배우고싶다고 그러더라구요..
우쿨렐레가 쉽다고 해서... 7세말경에 사주고 시켜보자 했는데..
지금까지 창고에 쳐박혀있답니다....ㅋㅋㅋㅋ
엄마가 게을러서....
아드님목소리...차분하고 이뻐용... 전 처음에 여자친구인줄 알았어요~~~^^
학원 한 두달만 보내도 될 거 같아요.
사실 학원 간건 30분씩 대여섯번..
거기서 배운 것보다 동영상 보면서 혼자 하면서 늘었어요.
학원 선생님은 쟤가 저렇게 치는 거 모를걸요.. ㅎㅎㅎ
아들이 하고 싶다면 시키셔요. 기타도 있겠다.. ^^
점수 매기는 것도 아닌데 잡담 좀 들어가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