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령돌맘님 화나신 목소리신거에요? ㅋㅋ
전혀 모르겠어요 말씀하셔서 더 자세히 들었어요
두 도령들도 그리 장난스럽거나 억지로 한거같은 티 안나는걸요
오늘은 공주님까지 보고 아주 화목한 가족이시네요
와~~~!!!
원어민 가족이다~~~!!!
저는 오빠야들보다 핑크 공주님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벌써 부터 열공하는 아가씨...^^
summary 대단하네요.
우리집 형은 저렇게 될려면 한참 멀었어요.

써머리를 우리나라의 예까지 들어서 써낸 논리가 대단한데요.
아이들 둘과 다정하게 읽는 모습이 상상이 되요.ㅎㅎ
셋째 공주님이 너~무 예뻐요.물고 빨고 할때네요.~
누가 Neil 이고 누가 Rob 인가요? 둘다 유창성이 대단하네요.
summary도 령돌맘은 별로 맘에 안드셨다지만 제가 보기엔 정말 잘썼네요. 우리나라의 예도 많이 들고요. 글에 내용이 알차네요.
ㅋㅋ 힐러리와 헤일리는 령돌맘이 맡으셨군요. 엄마도 같이 참여하고 정말 듣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