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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맘
|
2006-05-30 23:14
답댓글
<소개>
나??무지 용감한 이시대 맘~~
울 아들?? 초등1학년으로 방목 상태에서 대충??키워져 입력공간이 많이 남아있는 아이...
<탄생과 유아기>
탄생:맞벌이 부부로 남편 공보의 시절 타이밍 적절히 맞추어 울 아들 탄생
유아기:아빠의 군복무와 수련의로 부재,
엄마의 강도 높은 사회생활(삼성)로 인한 부재
설상가상 동생의 탄생으로 인한 방치?
등등의 사유로 울 아들 채현이는 영어교육에 대한 노출을 거의 받을수 없었다.
불행중 다행히 다소의 인지능력으로 한글을 쓰고 읽는 수준과 한자리수에 대한 연산은 완벽하게
해내는 실력??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였다.
<초등학교 입학에 즈음하여>
이제 둘째도 어느 정도 크고 회사도 그만둔 입장에서
큰아이 채현이의 영어교육에 대해 서서히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물론 주변에선 이미 늦었다??고 걱정해주는 사람도 많았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을 유아영어스쿨에 쏟아붓고 거기서 얻는 결과물은
투자비용에 비해 작으리라는 생각은 현재까지는 변함없다.
여기는 한국,정말로 기를 쓰고 하지 않는한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환경을
만들기란 실현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판단하기에...
물론 나중에 생각이 바뀔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렇다.
하지만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고 왠만한 인지능력과 이해력이 생겼기에
상황은 달라졌다...
따라서 난 긴장이 되기 시작했고..영어교육의 방법을 이젠 확실히 찾아야했다...
<학원표와 엄마표의 혼합영어교육>
1.학원
알파벳조차 아니 영어에 대해 전무한 아들을 처음부터 가르키다가는 내가 지칠거 같아서
학원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2.5개월간 학원의 결과물
한달만에 알파벳을 읽고 쓸수있게 되었다..
간단한 단어를 외울수 있다.
50~60%의 파닉스
외국인과의 유대감이 생겼다.
3.엄마표 학습
닥치는대로의 영어테잎을 틀어놨다.하루1시간정도
비디오를 자막가리고 무작정 보여줬다.일주일 평균 2~3편
i can read book preschool로 카세트 들으며 영어를 눈으로 익히게 했다.
학원 과제물은 본인이 원하면 하게했고 쓰고 단어 외우는 숙제는 필요하지 않다 생각해서
챙겨주지 않았다..
4.엄마표 학습의 결과물
4개월만에 단문을 읽게되었고(물론 쉬운글로 구성된문장) 당연히 해석은 시키지 않는다.
영어에 별다른 거부감이 없어졌다.
<향후계획>
1.지속적인 영어노출을 해낼것이다.
2.월드컴 시리즈를 1학년 말까지 해볼생각이다.
3.타성에 젖은듯하여 긴장감 조성을 위해 타학원으로 옮겨 미국교과서로
영어학원에서 공부해보도록 유도할것이다.
<뱀발>
뭐든 그렇겠지만 왕도는 없고 엄청난 시행착오끝에 뭐든 하나씩 건지리라 믿는다..
위의 경우는 내가 울아들을 여태 키우는 과정에 대한 넋두리였으며
내일 또 어떻게 계획과 실행이 바뀔지는 나도 모르겠다...
단, 정말로 불변의 진리가 있다면
늦었다고 생각됬을때가 가장 빠를때란거다...
고민말고 저질르다 보면 그야말로 시행착오끝에 뭐든 건질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다면 그게 바로 지금이 바로 가장 소중한 시기라고 감히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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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맘
|
2006-05-18 22:23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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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맘
|
2006-05-18 19:15
답댓글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제 이름이 있으니 그래도 넘 좋네요.^^
먼저 귀한 상품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히플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은이가 넘 좋아하니 그저 고마울뿐이네요.
부족한 글이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은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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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
2006-05-18 14:33
답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요즘 아들 제가 만든 해리포터책에 포옥~ 빠져있답니다
이렇게 상까지 받으니 어찌나 뿌듯한지요^^
그리고 정보수정해두었습니다.
신랑이름까지 적어두었으니 신랑이름앞으로 보내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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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
|
2006-05-17 19:19
답댓글
핸펀 번호가 잘못 입력되어서 메세지 못받았었나봐요. 지금 정보수정했구요.
혹시나..하고 들어와봤는데, 제가 명단에 있네요. 것두 꼭대기에^^
울 딸들한테 축하 많이 받았어요.
많이 부족한 글 좋게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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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
2006-05-17 14:47
답댓글
메세지받고 ...아이들과 같이 들어와봤어요...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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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
2006-05-17 14:45
답댓글
^^ 우와~!! 제 이름이 보여서 깜짝하고 ~~보았더니 히플러님 덕분에 이곳에 이름이 올라와 있군요.
쑥쑥에서 등수에 든 일이 처음이라 반가워서 적어봅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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