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님 빠이 한 마디 할려고 계속 옆에서 대기하고 계셨어요? ^^
음.......전 하다가 버벅거린거 많았는데 크리스티는 어쩜 이렇게 야무지게 잘 한데요.
다음엔 벨벳님 목소리 듣고 싶어하는 이모들 많으니까
크리스티에게 좀 끼워달라고 해 보세요. ^^
크리스티야.. 녹음할 때 네 엄마 좀 껴주라...
디게 디게 하고 싶은 모양이다.. ㅋㅋㅋ
작은 입이 오물오물거리며 읽는 모습이 눈 앞에 보이는 듯 하네... ^^
언제들어도 듣기좋은 Cristi의 목소리와 발음이에요~~~
집중해서 잘 읽는 모습이 무척이나 부럽네요 ㅜㅜ
딸이라서 그런거라.. 믿을래용..
저는 아들 둘 기분 맞추기 너무 힘드네요~~
혼자서 읽는게 쉽지 않은데....
저희는 셋이서 나눠읽는데도...
아들놈들이 협조를 잘 안해줘요~~~
지금 듣고있는데...
Cristi는 내용을 파악하면서 읽고있네요~~~ 멋져라...
ㅋㅋ 애들이 그렇죠? 방학이 너무 짧은것 같기도 하네요. 연우도 일기쓰기랑 선택숙제 3개중 1개만 완료된 상태네요. 방학도 짧은데 방학숙제 없어도 될텐데 ㅋㅋㅋ
숙제보다더 맨날 늦잠자서 개학하고 학교나 제대로 갈 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
크리스티는 정말 유창하게 잘 읽네요. 듣는데 차원이 다르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혼자서 이 긴것을 다 읽다니요 ㅎㅎ.
우리딸은 저랑 녹음하면서도 어찌나 몸을 비틀어대고 그러는지 ㅋㅋ
정말 잘 들었습니다. ^^
어쩜 이렇게 또랑또랑하게 잘 읽는지요?
4학년이 녹음해내는 것만해도 대단합니다.
저희 집 그녀석은 그때 6min.듣자고만해도 100m도망갔을꺼요. 칭찬 담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