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강님..
6개월 정도 전이었던가요..
저에게 쪽지로 웍싯을 부탁하셨었지요.
제가 당시 정황상... 친절하게 쪽지 드리지 못했는데..
안개강님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해나가신 점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해나간다는 게 참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간 함께 나누어준 학생들에게 저 또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왜 갑자기 다른 곳에서 웍싯을 배포하는지.. 다 알수는 없지만..
저도...여기까지..
안개강님이랑 키라 혼자서 외로이 수고 많으셨어요
끝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