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이 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중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가진 엄마로 영어에 대한 고민이 깊었던 지라
하니비님의 글이 갈팡질팡하고 있는 엄마의 마음의 길을 잡아 주셨네요
교육정책이 어디로 가든지간에 흔들리지않고 기본에 충실하며 꾸준히 하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영어를 잘하지도 않고 수학하기도 바쁜데 영어는 쉬워진다고 하니
이쯤에서 영어는 살살하고 수학에 매진 할까 하던차에
저에게 정신차리라고 하신 말씀같아서요 ㅎㅎ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지금껏 했던것이 헛되지 않게
다지는 중학생활이 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파파에서 오랜만에 뵙고 너무 반가워서
여기 찾아왔어요.
안드레아예요.
언제나 좋은글들 언제봐도 반갑습니다.
우리 아들내미도 이제 중학교에 입학합니다..
하니비님 글을 읽으니 이젠 실감이 서서히 나기 시작하네요..
이제 또 뭐부터 해야할지...
어릴 때는 열심히 놀아주고.이끌어주고 한 것이 전부인데 말이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또 길을 찾아야할거 같아요^^
하니비님...글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중학교야 말로 여유를 가지고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라는 하나비님의 말씀이 마음에 콕!
요즘 예비중1로 괜시리 마음만 우왕 좌왕 바빴는데 ㅎㅎ
너무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아직 유게를 못 떠나고 있으면서도 늘 관심은 입시영어와
내신영어인지라 하니비님의 말씀이 굉장히 가슴에 와닿습니다.
저는 항상 너무 멀리와 있습니다.^^;
그래도 하니비님의 의견이 제가 그림을 그리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쑥쑥의 모든 엄마들이 아마.. 영어에 자유로운 아이를 생각하고 꿈꾸면 시작을 하셨을꺼에요..
저 또한 그랬구요...
그런데..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고난 후 이런저런 고민이 들더라구요...
다들.. 주위에선 입시영어를 초등 고학년때부터... 이런저런 시험도 많이보구...
과연 내가 가는 길이 아이를 위한것인가? 하는 의문이 자꾸 들기 시작네요~~~
하니비님의 글 정말 저에게는 단비같은 글이랍니다....
감사해요~~ ^^
정말 맞는 말입니다.
저는 작년 문제도 올해 문제도 어렵기만 하던데...
요즘 학생들은 정말 실력이 좋은가 봅니다.
몇 번 언급하신 '리터러시 플레이스'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해서 중고책으로 다 구입했는데... 아이와는 4권까지만 하고 끝이 났습니다.
5권은 저 혼자 읽고 듣고 합니다.
엄마 욕심에 리터러시만이라도 봐 줬으면 하는데 욕심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언제나 현실적이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글에 공감이 갑니다.
우리 아이에게는 적용하기 힘든 것도 많지만, 간접 경험을 통해서 큰 줄기를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중2 키우고 있고 외고를 생각하고 있는 아이라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뀔때 어떤 영향이 미칠까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는데 제겐 정말 단비같은 글이랍니다
저도 저지만 아이가 직접 읽어보게 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예비초6이 되는데 이제 금방 중학생이 된다고 하니
이런 저런 고민이 많은데 이런 글 보면서 계획도 세우게 되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하니비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중게에 요근래 올라온 몇개의 질문 글들에서
중등 엄마들의 고민을 보셨을 겁니다.
저 또한 그 고민에서 자유롭지 못하지요.
처음 쑥쑥에 들어왔을 때는 디비디 보고 원서 보고 하면서 보다 자유로운 영어를 꿈꿨고,
아이가 그럭저럭 외국인과 대화는 자기 하고 싶은 말 정도는 할수 있게 되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수능영어 앞에서는 좌절이 되더군요.
별별력이 없을 정도로 점수가 안나와서...
요 근래에는 고1 모의고사 정도만 봐보고 있습니다.
그나마도 3월달 것은 1등급정도 나오지만... 6월 것만해도... 많이 틀립니다.
그래서 문법 강화하고 독해보고 있는데..
하니비님이 말씀하시는 고등영어 완성 (내신 성적 포함)의 방법은 구체적으로 어떤 공부인지 궁금합니다.
탭스 공부를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더불어 중학생이 탭스 공부하는 것에대한 하니비님 고견도 듣고 싶습니다.
이런 글이 정말 쑥쑥에 필요합니다.
단 한구절도 불필요한 곳이 없군요.
하니비님,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