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까지만해도 뽀뽀하고 자주 안아주고 했었는데...
막둥이가 나온 후론....
요런것들이 너무 어색해져버렸네요......
채플린님의 글을 보니... 왜이렇게 아이들에게 미안한지요....
오늘 열심히 하라고 궁딩이좀 토닥여주고 뽀뽀도 좀 해줘야겠어요!!
빽허그라니 부러워라~
중학교 들어가더니 딸램인데도 안지도 못하게 합니다.ㅠ.ㅠ
엄마랑 사이좋게 읽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투닥거리는것도...ㅎㅎ
와... 아직 사춘기 전인가봐요.
엄마가 삐졌는데 백허그라니...
다른 집도 다 그래요. ^^
다들 투닥대며 얼러가며 하고 있죠..
안 그런 집 있으면 손 들어보라고 해봐요~~~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 냈으니 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