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여러번 읽어보고 나서 녹음하면 훨씬 부드럽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잘 하셨는데요. 뭘..
쑥쑥 엄마들은 너무 다들 겸손하셔~~~~^^
아이 없이도 혼자서 이 긴글을 읽으시다니....엄마만 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많이 읽으신듯 느껴져요. 조용하고 부드럽게 잘 읽어주시네요.
처음보다 아마 우리모두 조금씩 더 잘 하고 있을거예요 ^^
저도 아이 때문에 시작했지만 제가 더 재미있어하고 즐기고 있네요 ^^
다음주에 또 만나요
엄마들도 이렇게 열심히하는군요 와우 !!!!
처음엔 가볍게 생각하고 아무런 준비없이 읽었는데요... 헉!!
계속 버벅거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내용 파악하고 읽었는데 그나마 조금 나아지더라는...
이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자세로 열심히 하렵니다..
천사새롬님 목소리도 넘 듣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