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크게 올려주세요.. 읽어보고 싶어라~~~~^^
왕따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서 초등때에는 선생님의 역할이 90%라고 생각해요.
혼자 녹음하는 게 많이 버거웠을텐데 Eric 너무 수고했어요.
목소리 변경.. 웃겨요.. ㅎㅎㅎㅎ
요즘은 초등저학년부터 왕따라는것이 있더라구요...ㅜㅜ
큰아이 1학년때 정말 충격적인 일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어떤 한 아이가 지나가니... 제는 받아쓰기 맨날 30점 받는다고.... 공부도 못하는 멍충이라고..
그 어리고 어린 입에서 .... 결국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한마디 했네요...
아니 무슨 1학년부터 성적을 가지고 한 아이를 그렇게까지 무시하나.. 싶더라는...
울 아이들이 형아목소리 듣고는 좋아하더라구요...
동지가 생겼다나요?? ㅋㅋㅋㅋ 남자애들은 형아들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
에릭이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났었네요. 초등 시절에는 이런 문제들이 생겨날때 선생님의 대처나 역할이 참 중요한듯해요. 알려주신 동영상 아이랑 같이 봐야 겠네요.
Eric이 정말 초 스피드로 읽어주네요.. 숨차는 소리도 귀여워요
ㅋㅋ 중간중간 다른 목소리 변신 진짜 잘하네요 ㅎㅎ
6학년아이들 맡는게 힘들다고 들었는데,,,
Eric 담임선생님이 참 좋으신 분이시네요.
Cristi와 같이 녹음한것 듣는데 오빠가 정말 심심했었나봐,,,하면서 데굴데굴 넘어가네요.ㅋㅋㅋ
댓글 달고 Cristi와 함께 올려주신 영상 보아야겠어요.
감사해요~!!!
Eric 다음주에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