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랜 만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분들이 많이 글을 올리셨네요.
얼굴은 몰라도 워낙 유명한 분이시라 괜히 친한 척 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모두 자주 나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부나 영어이야기가 아니라도 두루두루 사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 주세요.
저도 늘 감사드리는 한 사람입니다. 감사드려요.
그거 아세요? 괜히 이름만 들어도 잘알고 지내는듯 착각하는거요 저만혼자요 ㅋ
그만큼 쑥쑥에서 하니비님 글로 도움되지 않은 분들이 없을꺼에요
저도 나름 벌써 쑥생활 9년차인데요
하니비님께 감사한 마음 이루말 할 수가 없지요
아드님 상탔을때도 막 자랑하고 싶고 그랬어요
자주 오셔서 그냥 편한 이야기들 풀어주시면 제입장에선 정말 감사하지요
하니비님의 글을 다시 읽게 되어서 참으로 반갑고 기쁩니다. ^^
저도 예전에 하니비님 글을 찾아서 읽었더랍니다. ㅎㅎ
그 당시 저희집 애는 아직 아장 아장 걸어다녔지만..
선배맘들의 이야기는 먼~ 훗날의 이야기이든 당장 내일 일어날 일이든..
아주 귀한 보물이었으니까요. ^^
아직은 아이의 학업적인 면에 더 신경쓰는 엄마들이지만
하니비님 글 읽으면서 더 큰 생각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저도 하니비님이 가끔이라도 오셔서
살아가는 이야기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너무 반갑습니다.*^^*
매번 칼럼보고 검색해서 하니비님 글보면서 도움을 받고
있어요.
다시 와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하니비님~ 반갑습니다.
님의 아이디를 보고 앗~! 하지 않은 쑥쑥인은 한명도 없을 거예요~
당장의 조언... 몇학년 때는 뭘 해야 하고... 또는 뭘 했고... 이런 글도 도움되지만
몇 해 지나 발등의 불이 꺼진 상태에서 해주시는 '언니'들의 조언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가끔씩이라도 들르셔서 커피 한잔 딱! 놓으시고 옛날이야기 & 지금이야기 들려주세요.
하니비님 마저 학구열이 너무 강해 접근이 어렵다 하시는데...
지금 게시판 아무래도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하니비님께서 어렵게 접근하신다면 도대체 얼마나 강심장이어야 여기에
글한줄 쓰겠어요??......
너무 반가와 그만... 횡설수설합니다~
저는 아이들을 키울 때 어땠더라...라는 이야기도 듣고 싶지만
사실 어쩌면 지금.. 성인이 되어가고 있는 현재의 모습에 대해서 더 듣고 싶은지 몰라요.
대학을 보내면 다 끝인 거 같지만
엄마는 어른이 된 아이도 지켜보는 사람이잖아요.
지금도 어머니, 아버지가 해주시는 격려나 칭찬은 나이 사십이 넘어도 힘이 되거든요.
다 키운 것 같아도 다 키운 것이 아니니
그저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어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야 저도 오래 오래.. 할머니 될 때까지 쑥쑥에 붙어있지요. ^^
어머나... 하나비님~~~
이름만 봐도..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는건 왜일까요??
인재상......
하나비님이 베푸신것처럼... 아드님도... 그리 멋지게....^ㅡ^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사실..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거든요....
쑥쑥의 모든 분들이 다 그러셨을꺼에요~~^^
앞으로도 하니비님의 글 기다리고 있어도 될까요??
하니비님~
인재상은 그런것이군요~^^*
너무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제가 쑥 초보맘이였을때 하니비님은 벌써 아이들이 컸었지만
벌써 군대를 가고 졸업반이라니,,,,
하니비님 아이들 키우셨던 이야기,,,그리고 지금의 소소한것 하나하나가 쑥맘들에게는 다 도움이 될꺼에요.
오랫만의 쑥나들이 앞으로는 자주 뵙게 되길 바래봅니다~!!
저는 잡담 정말 좋아해요.
포동포동 하니비님.
바쁘셔도 쑥쑥과 함께 해주세요.

하니비님의 글에 댓글 일빠의 영광을~^^ 긴 글을 출근해서 쓸게요~ ... 했는데...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
심히 반갑습니다 ^^
모든 쑥맘들 그러셨겠지만 하니비님 글들을 며칠 아니 몇 주에 걸쳐 검색하며 읽어도 끝이 없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현실에 계신 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자극도 받고 위로도 받고 힘도 얻고 그랬네요
무엇보다도 꿈을 다시 가졌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사실 전에 게시판에다가 떡~~ 하니 꿈을 공표하고..
지금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아무것도 모르고 저질렀네요 ㅋ
그후 살짝 열심히 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또 공부를 못하고 있었네요
오늘 이 글을 계기로 다시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들러주셔서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