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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게시판이 친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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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정시인
  • |
  • 2015-01-21 00:02
답댓글

아웅! 하니비니임~~~♡
반가운 마음에 얼른 인사드리고 가려고 몇자 남깁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아드님들이시네요!
쑥쑥에서 잘 커 준 자라스러운 인재들입니다!
괜시리 뿌듯!
2015년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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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5-01-17 17:47
답댓글

반갑습니다.

오랜 만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분들이 많이 글을 올리셨네요.

얼굴은 몰라도 워낙 유명한 분이시라 괜히 친한 척 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모두 자주 나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부나 영어이야기가 아니라도 두루두루 사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 주세요.

저도 늘 감사드리는 한 사람입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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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5-01-17 11:10
답댓글

그거 아세요? 괜히 이름만 들어도 잘알고 지내는듯 착각하는거요 저만혼자요 ㅋ

그만큼 쑥쑥에서 하니비님 글로 도움되지 않은 분들이 없을꺼에요

저도 나름 벌써 쑥생활 9년차인데요

하니비님께 감사한 마음 이루말 할 수가 없지요

아드님 상탔을때도 막 자랑하고 싶고 그랬어요

자주 오셔서 그냥 편한 이야기들 풀어주시면 제입장에선 정말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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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1-17 05:25
답댓글

하니비님의 글을 다시 읽게 되어서 참으로 반갑고 기쁩니다.  ^^

저도 예전에 하니비님 글을 찾아서 읽었더랍니다. ㅎㅎ

그 당시 저희집 애는 아직 아장 아장 걸어다녔지만..

선배맘들의 이야기는 먼~ 훗날의 이야기이든 당장 내일 일어날 일이든..

아주 귀한 보물이었으니까요. ^^

 

아직은 아이의 학업적인 면에 더 신경쓰는 엄마들이지만

하니비님 글 읽으면서 더 큰 생각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저도 하니비님이 가끔이라도 오셔서

살아가는 이야기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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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5-01-17 00:24
답댓글
게시판에서 하니비님의 닉넴 검색해서 많이도 읽었습니다. 참 좋았는데, 어느 순간 안보여 요즘은 아예 안들어오시는구나~ 내가 예전 게시판에서 봤던 분들은 지금은 뭐 하시나~ 싶었거든요. 넘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어 영광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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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7:23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겠지요..
가끔 스맛폰으로 들어오기는 하지만 글쓰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옛친구도 좋지만 글로 만나던 친구들...오래 남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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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5-01-16 23:01
답댓글

아~!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너무 반갑습니다.*^^*

매번 칼럼보고 검색해서 하니비님 글보면서 도움을 받고

있어요.

다시 와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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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7:18
칼럼과 예전글 옛날 이야기예요.
지금은 많이 변한것 같아요.
그냥 제 열정만 참고하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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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1-16 16:41
답댓글

하니비님~ 반갑습니다.

님의 아이디를 보고 앗~! 하지 않은 쑥쑥인은 한명도 없을 거예요~

당장의 조언... 몇학년 때는 뭘 해야 하고... 또는 뭘 했고... 이런 글도 도움되지만

몇 해 지나 발등의 불이 꺼진 상태에서 해주시는 '언니'들의 조언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가끔씩이라도 들르셔서 커피 한잔 딱! 놓으시고 옛날이야기 & 지금이야기 들려주세요.


하니비님 마저 학구열이 너무 강해 접근이 어렵다 하시는데...

지금 게시판 아무래도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하니비님께서 어렵게 접근하신다면 도대체 얼마나 강심장이어야 여기에

글한줄 쓰겠어요??......


너무 반가와 그만... 횡설수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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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7:17
네.가끔씩 들리겠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글쓰고 댓글 쓰려니
세상에 이렇게 어려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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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주니
  • |
  • 2015-01-16 15:25
답댓글
정말 반갑다는 말이 절로 드네요.
아이가 커가니까, 눈앞의 일보다는 미래를 좀 더생각하게 되요.
지금껏 잘 자라온 하니비님의 자녀들.
멋진 앞으로의 이야기도 듣고 싶네요~~
쑥쑥의 인연으로 알게된 소중한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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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7:13
인연을 소중히 해야한다는 말을
애들이 많이 커서 세상에 나간후에 절실히 깨달았어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받는 그런 세상입니다.
저도 눈앞의 일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우리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미래에 눈을 뜨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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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1-16 15:02
답댓글

저는 아이들을 키울 때 어땠더라...라는 이야기도 듣고 싶지만

사실 어쩌면 지금.. 성인이 되어가고 있는 현재의 모습에 대해서 더 듣고 싶은지 몰라요.

대학을 보내면 다 끝인 거 같지만

엄마는 어른이 된 아이도 지켜보는 사람이잖아요.

지금도 어머니, 아버지가 해주시는 격려나 칭찬은 나이 사십이 넘어도 힘이 되거든요.

다 키운 것 같아도 다 키운 것이 아니니

그저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어주시면 좋겠어요.

그래야 저도 오래 오래.. 할머니 될 때까지 쑥쑥에 붙어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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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7:00
맞아요.
다 키운것 같아도 다 키운것이 아닌것이..
대학만 보내면 끝이다...했더니
아들은 요즘 군대보내는 것인 큰 일이더군요.
군대까지만 신경쓰고 손 뗀다...다짐했더니 진로문제가 있고요..
군대보내기 위해 신경쓴 사연만 해도 게시글 두편은 될 거예요.
사연이 얼마나 긴지..
다행히 가장 원했던 카튜사로 보내게 되었지만..
게시판에는 어울지 않지요..ㅋㅋㅋ세대차이가 나서 글쓰기 힘들어요..ㅠ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공부이야기보다 살아가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요즘 세상이 SNS가 너무 발달되어 키워드 하나에도 딱! 누구?
입시게시판에서 키워드 하나로 쑥쑥의 지인들을 만나기도 했어요.
완전 얼마나 웃었는지..
쑥쑥 하시던 분 자녀들 잘 되셨어요.명문고도 명문대도 많이 보내셨고요..

애들이 언론에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 공개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쑥쑥의 회원이신 교수님을 비롯 여러분들이 아이의 페이스북 친구추천을 원하셨대요.ㅎㅎㅎ
엄마 글보고 도움 많이 받고 감사했다고...

이젠 아이들이 세상에 나가 쑥쑥의 회원분들과 소통을 하며 지내는 시대가 되었어요.
저는 구세대인지라 SNS활동은 전혀 하지 않아서 소외감이 들기도 하고
때로는 우울하기도 하더군요.
지난 연말에는 바쁜 일상이지만 단순한 삶속에서 소통의 그림움으로 눈물이..ㅠㅠ

글쎄 살아가는 이야기보다 영어이야기를 시간이 나서 써 볼 기회가 있다면 좋겠네요.
그사이 영어교육의 트랜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격변의 시기라고도 할 수 있죠...
딸램들 예쁘게 잘 자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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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1-16 13:17
답댓글

어머나... 하나비님~~~

이름만 봐도..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는건 왜일까요??

 

인재상......

하나비님이 베푸신것처럼... 아드님도... 그리 멋지게....^ㅡ^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사실..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거든요....

쑥쑥의 모든 분들이 다 그러셨을꺼에요~~^^

 

앞으로도 하니비님의 글 기다리고 있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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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6:50
아이는 탑처럼 높은 지식을 쌓아올리면서 반쪽짜리 성취에 불과했다고 생각하고
소외계층을 위해 지식을 '무엇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긴 시간의 고민을 했고
실천에 옮겨가며 대학생활을 보냈던 것 같아요.
저도 요즘같은 세상에 멋진 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 게시판에 올리기도 했는데...
"남주기 위해 공부하라"는 말을 가끔 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아주 단순하게 살아요.
아이들 교육이 제 손에서 떠나니 삶이 정말 단순해지더군요.
애들 보초서느라..늦게 잠들어 수면부족에 시달렸는데
이젠 새벽형 인간이 되어 새벽에 댓글달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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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5-01-16 10:55
답댓글

반갑습니다 궁금했거든요 비롯 활동한 사람은 아니었어도 아무댓가없이 노하우들 살아가면서생각거리들 일상생활 살아가는이야기들 풀어주시는덕분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써는 몇몇의 분들의 글들이 저에게 큰 희망이였고 늦게낳아 아무것도 모르는 우등생이 아닌 열등생의 꼴찌의 엄마로써는 빛이였답니다 그래서 다른 사이트보다 이곳 쑥은 등급없이 잘났던 못났던 모든 사람에게 열린마음으로 공유해주시고 질문 답변 성심성의껏 올려주는 훈훈한 이곳 항상 감사마음은 있답니다 항상 축복속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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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6:40
저도 반가워요.
궁금하죠
때로는 댓글로 한두번 마주친 사람들도..
댓가가 없는 것은 아니였어요..
아이들 세상 밖으로 나가 우연히 만나게 된 쑥쑥의 분들께서 도움 많이 주셨어요.

카페등에 가면 카페의 기여도에 따라 등급이 있어 글을 전부 읽을 수 없고
글쓰기도 제한되더군요.
쑥쑥은 언제와도 편안해요.등급이 없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무한한 자유가 느껴지거든요.

이곳에서 큰 희망과 빛을 찾으셨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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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5-01-16 10:22
답댓글

하니비님~

인재상은 그런것이군요~^^*

너무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제가 쑥 초보맘이였을때 하니비님은 벌써 아이들이 컸었지만

벌써 군대를 가고 졸업반이라니,,,,

하니비님 아이들 키우셨던 이야기,,,그리고 지금의 소소한것 하나하나가 쑥맘들에게는 다 도움이 될꺼에요.

오랫만의 쑥나들이 앞으로는 자주 뵙게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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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6:27
감사해요..
살다보니 다른나라 다른집 이야기들이 우리에게도 일어나더군요.

세월 참 빠르죠?
큰애가 중1 작은애가 초2때 글쓰기 시작했던 것 같은데...
그때가 좋았다...라고 얘기하면 믿지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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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띠아
  • |
  • 2015-01-16 10:04
답댓글

저는 잡담 정말 좋아해요.

포동포동 하니비님.

바쁘셔도 쑥쑥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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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6:23
제가 포동포동한지 어떻게 아셨나요?
아,,ㅠㅠ그정도는 아닌데..
어느날 제 카톡으로 쑥쑥지인이 제 사진을 보내와 깜짝 놀랐는데..
제 사진을 어디에 공개한 적이 없는데..
세상은 참 좁더라구요..
너무 팍팍한 세상살이에 잡담과 수다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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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5-01-16 09:49
답댓글


쑥쑥에 왔을때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할때 칼럼에서 글을 찾아읽었는데
하나비님 글도 잘 읽었고 도움도
많이 되었답니다
성당 다니신다니 더 반가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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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6:21
7년전부터 매일미사를 올리는 독실한 신자입니다.
아이들 키우며 너무 힘들어 마음 둘 곳을 찾았던 것이지요.
칼럼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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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1-16 08:54
답댓글

하니비님의 글에 댓글 일빠의 영광을~^^ 긴 글을 출근해서 쓸게요~ ... 했는데...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

심히 반갑습니다 ^^

모든 쑥맘들 그러셨겠지만 하니비님 글들을 며칠 아니 몇 주에 걸쳐 검색하며 읽어도 끝이 없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현실에 계신 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자극도 받고 위로도 받고 힘도 얻고 그랬네요

무엇보다도 꿈을 다시 가졌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사실 전에 게시판에다가 떡~~ 하니 꿈을 공표하고..

지금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아무것도 모르고 저질렀네요 ㅋ

그후 살짝 열심히 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또 공부를 못하고 있었네요

오늘 이 글을 계기로 다시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들러주셔서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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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1-17 06:18
현실에 살고 있는 아주 평범한 동네 아줌마입니다.^^
꿈을 다시 가지고 실천하신다고요..
부럽습니다.
살아가야 하는 남은 날들...
무엇을 하며 가치있게 살아갈 것인가하는 고민이 많은 저입니다.

게시판에 떡하니 뭔가를 공표하면 그것이 이루어지더군요.
더 열심히 달려가게되고요...

저도 반가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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