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직장 다니다 전업한지 2년 좀 넘네요. 아직 집안일이 손에 익지를 않아 시간을 엄청 들이는데도 정리 안되고 엉망.. 딴 일 할 시간이 없어요. ㅠ.ㅠ; 보물연우님의 맘, 백분 이해합니다.
연우, 열심히 읽는 모습이 보여요.
버벅은요.... 듣기만 좋은데요...
저는 좀 단어가 어려웠는데... 다른분들은 아니신가봐요~~~ ㅜㅜ
연우의 여유로운 보이스~~~ 역시 쑥쑥의 아이들은 실력이 장난아님을 다시한번 느끼네요~~
자극 팍팍 받고갑니다..^ㅡ^
그럼요 그럼요
이나이에 이만큼 쓰면 정말 잘하는거지요
단어가 쉽지 않던데 열심히 잘했어요 연우
보물연우님도 정말 꾀꼬리목소리로 참 잘하시구요
자신만의 언어로 bully에 대해 잘 정리해 주었네요.
저는 이런 summary가 좋아요.
본문 내용을 본문의 단어나 구문 이용해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다 듣고 자기 나름대로 재정리해서 쓰는 거요.
우리 딸래미에게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역시 지나가는 말로 받아들이더라는 ^^
3학년인 둘째가 옆에 있어서 너보다 한학년 위라고 했더니
비교한다며 화(?)를 내네요.
형에 비해 모든걸 늦게 시작해도 여유가 있었는데,
순간 너무 늦엇나하는 생각이 들고, 그 조급한 마음이
아이에게 전해진거 같네요.
아이와 같이 하는 지금의 시간들이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아침먹으면서 녹음파일 들었어요~^^*
와~내친구 연우다!! 이제 목소리만 듣고도 알고 반가워하네요.
마지막 함께 빠이~~하는걸 듣더니 이담에는 마지막 빠이~~라도 같이 해달라네요.ㅋㅋㅋ
녹음도 써머리도 잘해준 연우~물개박수~ㅉㅉㅉㅉㅉㅉㅉㅉㅉ
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정도면 금새 글쓰기 실력도 늘것 같아요.
저도 집안일 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데 해도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음식하는건 하나씩 배울때마다
재미있긴 한데 청소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