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머... 요렇게 꾀꼬리같은 목소리가 은아라니.....역시... 여전하네요~~
지금 듣고있는중인데...
와~~~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말하고 있네요~~ 대단대단..
글도 똑부러지네요!!!
칭찬하자면 끝도 없을듯해요 ^^
레인보우님 말씀처럼...
진행히 한번 정리해주셔용...!! ^^
세상에나~~~어쩜 이렇게 착착 감기게 강약을 잘살려서 읽는지..넘 놀라워요
Cristi 가 어떤 방법으로 영어를 하고 있는지 벨벳님 글 한번 쓰셔야 겠네요
(다 알고 계시는데 저만 모르는건가요?)
읽기뿐만 아니라 글쓴것도 보면서 정말 깜놀했어요
장래가 기대되는 아가씨네요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어요.
맑고 낭랑한 목소리가 주의를 확 잡아끌어서요.
나중에 아나운서 해도 될 것 같아요~
보물연우님 말씀처럼 한글로 쓰기에도 쉽지 않을텐데...
크리스티는 다방면에 소질이 있는 친구같아요.
신경써서 목소리 연기도 하고, 즐기면서 하는게 느껴져요.
와...!!! 크리스티는 정말 우라딸과 동갑이 맞을까요?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쓸까요? 한글로 이렇게 적기도 정말 쉽지 않을것 같아요. 상황을 설정하고 그에대한 옳은 판단이 어떤것인지에 대한 스스로의 사고과정이 잘 드러나있어요.
정말 칭찬 많이많이 해 주고 싶네요. 벨벳님은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그리고 발음도 듣기에 참 좋으네요. 적당히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발음하네요.
ㅋㅋ 리디어 언니와 크리스티 위에 숙제 내려니 ㅋㅋ 좀 부끄럽네용.
두 분다 다 우리 딸 같은 시간이 있으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