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아비스
연말에 아픈 이후에 축 쳐져서 지내느라고 숙제 빼먹었는데.. 숙제검사후 탈락시킨다고 해서 늦게라도 올립니다.
#33~34

#35~36


18번 푸하하
에궁..지각혀서 죄송합니다.^^
저두 이번에 패스하려다...숙제검사 들어온다 하셔서...혹시나 해서 올립니다.
마음 먹고 외워보니 잘 외워지더라구요..
아이랑 예전에 읽어보아 알고 있던 내용이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지각했지만 어쨌든 숙제 다한 기분은 참 좋으네요..ㅎㅎ
17번
다음주가 제가 대문 여는 순서라는걸 알고 화들짝 놀라 늦게나마 제출합니다.


7번 반갑다 영어야 숙제 제출합니다 사실 이번 주는 패쓰하려고 했는데 오늘 오전에 숙제검사한 후 탈락시킨다는 말씀에...
열일 제쳐두고 부랴부랴 했네요. 급해서 작문은 못했어요
이제 지문도 길어서 몽땅 외우기는 쉽지 않군요 살짝살짝 컨닝했네요 ㅠㅠ
그나마 월요일에 일하면서 부지런히 들어놓아서 급하게 해도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
다시 정신차려서 열심히 해야겠네요 탈락 안 되려면...
사실 벌려놓은 게 많아 다 검사받으려니 늙는 거 같습니다.
심리적 압박이 너무 심해요 ㅠㅠ
아무나 프로젝트 완주하는 거 아니라는 걸 절감합니다.
바쁜게 조금씩 마무리 되어갑니다.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
20번 sony
저도 헥헥대며 제출합니다. ^^;;;
참 얼굴 두껍네요. ㅋㅋㅋ

폼페이 전시라니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숙제 검사 해 주시는 호호하하님 감사합니다. ^^

5번 맑은피리
아이들 방학이라 힘드네요^^..
겨우 겨우에요...
똑바로된 이미지가 뒤짚혀 올라가네요ㅋㅋ
다들 대단들 하십니다



8번 커피한잔콜
주말에 서울 나들이를 했더니 시간이 너무 없어서 오늘 급하게 했어요.
문장이 조금만 길어지면 잘 안 외워지네요.ㅜ
갈수록 실력이 늘어야 하는데 갈수록 실력이 줄고 있는 것 같은 마음입니다.
2번 마리맥스맘
방학이 중반을 시작했네요. 나름 아이들과 잘 보내고 있어요
삼시세끼를 챙기는것이 여전히 부담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허접한 식단에도
나름 잘 먹어주니 고맙네요. 요즘은 돼지 두마리를 기르고 있는 느낌인지라 ^^*
요번건 쉬운거 같으면서도 잘 안외워지네요.
저의 열정이 줄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요즘은 듣기는 안하고 바로 외우기를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지난주분부터
비는구멍이 마구 생기는 느낌!!! 그런데도 듣기는 왜 그리 귀찮은지요 ㅋㅋㅋ
아이들과 아침마다 보는 영어dvd를 위안삼아 듣기를 하고 있노라고 위로하는 있는데 ^^
담주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

6번 원영사랑

화산과 폼페이에 대한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으며 진행했어요~
작문은 개미왕국을 홍수로부터 구하기 위해....
알과 애벌레를 안전한 곳으로 우선적으로 옮기고~ 개미굴의 구멍을 막고....
식량을 옮기도록 지시하는 내용으로 작성했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