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님
너무 부러워요.
모두들 이리 칭찬을 하니~~~
저도 듣고 깜작 놀랐어요.
어떻게 딸을 이리 잘 키웠는데 조언을 받아야 겠네요^^
기본이 탄탄하다는 게 느껴져요.
읽는 목소리에 안정감이 느껴지구요.
정말 영어뿐 아니라 생각의 깊이도 있네요.
같이 써머리 읽던 우리 딸 4학년 동생이 쓴 거라니
자극 좀 받는 것 같더라구요^^

크리스티는 저학년 부터 꾸준하게 해 왔군요.
놀랍습니다.
우리 아들은 한 두어번 시도해보다 어려워해서 그냥 접었었거든요.
그냥 밀어 부쳐 볼 걸 그랬나싶네요. ^^
크리스티가 이렇게 잘 하는걸 보니....
발음, 영작 뭐 하나 나무랄데가 없네요.
정말 대견합니다.
저도 벨벳님의 예전글들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이곳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것
같아 나름 부자가 된 기분이네요.
귀여움과 차분함이 느껴지는 목소리.
저만의 크리스티를 그려보며 흐뭇한 미소 짓고 있어요~ㅎㅎ
크리스티의 글을 보면 중2인 저희 아이도 느끼는게 많을 듯 ~~
오늘 아침에 벨벳님 글 읽고 예전에 쓰셨던 글들을 많이 보았어요.
크리스티는 정말 써 놓은 글을 보니 글쓰기가 완전히 잡혔네요. 어법 이런것은 저도 잘 모르니 할말없지만 글을 읽어보니 한글로도 글을 잘 쓰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역시 영어 글쓰기도 기반은 모국어 글쓰기 능력인듯해요 ^^ 발음도 아주 아주 좋으네요 ^^
함께하게 되어서 기뻐요 ^^

다른말이 필요없네요.
너무 잘해서요...^^

글쓰기의 기본이 잡혔네요. ^^ 녹음도 훌륭하고~~!!
오랜시간 bbc를 들어온 내공이 느껴지네요.
타임캡슐에 태극기를 넣겠다는 생각은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어요.
역시 글로벌하게 자랄 아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