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이쁜 것들....


제가 요즘 바빠서 정신이 메롱 상태입니다. ㅠㅠ
일하면서 듣기는 했는데.... 안 써봤어요
논픽션이라 듣기에 저는 좋았습니다 ^^
빠르면 다음 주, 아니면 다다음주 되어야 정신차리고 공부를 좀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숙제를 계속 못하고 있으니 마음이 천근만근입니다.
인사라도 남기러 왔습니다.
호호하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엄마반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8번 커피한잔콜
오늘도 늦은 숙제제출합니다.
이번엔 문장이 단순해서 외우기가 쉬웠어요.
물의 순환이나 체액의 구성에 대한 얘기가 재미있었어요.
이런 책으로 아이들 과학지식을 영어로 접하게 해도 참 좋겠구나 싶더라구요.
역시나 작문은 쓰고싶은 말은 많은데 능력이 안되어서 몇줄 못 썼어요.ㅜ
어제부터 BBC 6분 영어를 듣고 있는데 참 좋네요.
빨강머리앤님 따라갈 능력은 안되고 시간 될때 듣기만 하려구요.
올해 영어실력을 좀 늘이자가 제 새해소망이기도 해요.ㅎㅎ

#1 호호하하
이번 문장은 같은 패턴도 많고 새로운 단어 빼고는 외우기는 수월했어요.
작문은 저 아래 쓴 종이 뒷장인라 첨부 못했구요.
아침 일찍 출근하는 저로서는 여유있는 아침이라 해도 늦잠자기를 통한 어쩡쩡한
아점(아침과 점심중간)이 되다보니 아침에 일어나 물 천천히 마시기,
양파소스를 곁들인 신선한 샐러드 그리고 바나나 쥬스등을 기록했어요.
샐러드에 삶은 계란과 신선한 토마토까지..ㅎㅎ
쓰다보니 마치 요리레시피 작성하는 줄 알았다는...
그리고 이사이후로 엄청 많이 걷기를 하고 있기에 평상시 전철 2번 갈아타고 직장가기때문에
사람 줄서서 기다리는 에스컬레이터 대신 그 수 많은 계단 걷고 집과 전철역 또한 걸어서 10분이상
전철역과 직장도 걸어서 10분이라는 시간으로 하루 운동은 이걸로 대체 ^^ ㅎㅎ

20번 sony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마음도 몸도 바쁘네요.
지난 29,30,31,32를 제출 못했지만 프린트는 해 놓은거 어제 밤에 하려고 찾았는데 못 찾았네요.
얼굴이 두꺼워서... ^^ 33,34만 해서 제출합니다.
제 소원은 20번 제 차례에 제가 대문 여는 것과 그동안 못 낸 숙제들 내고 무사히 완주하는 것이랍니다. ^^
2번 마리맥스맘
그러게요 벌써 새해가 지난지도 좀 돼었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새해라고 그닥 감흥도 없네요 ㅋㅋㅋㅋ
그냥 게으름만 늘었다는 ^^******
아이들이 방학을 해서 하루죙일 함께 있다보니
삼시세끼에다가 이것저것 봐주다 보면 하는일도 없이 지쳐만 갑니다.



9번 채플린
이번만 같아라.........싶더군요. ^^
심플한 문장이라 어렵지않게 외워졌어요.
과학용어도 아들 미과교할 때 옆에 앉아서 같이 들여다 본 덕에 다 눈에 익은 단어였어요.
영작은 운동하고 과일, 야채 많이 먹고 스트레스받지말고 기타등등...짧게 몇 문장. ^^
호하님 새해 첫 숙제방 감사합니다.
호하님도 올 한해 좋은 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저의 작은 계획 중 하나, SQR 마무리 전 일빠 한 번 하기.... ^^
먼저 부지런해져야겠죠?

5 맑은피리
저도 외우기 한결 편하던걸요.. 단~~. 나름 전문용어는 생각보다 막히더라는요.... ^^
그래도 급하게 해결한 숙제치고는 편안했어요..
새해에도 변함없는 엄마숙제도 하고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6번 원영사랑

녹픽션 글감은 복잡하지 않고 명료해서 외우기는 비교적 수월한 느낌이었어요.
더욱이 33번을 읽고...참으로 익숙하다...싶었는데~~
기억해보니...예전에 13기 북클럽에서 물의 순환에 대한 녹픽션 도서를 진행할 때 초록사과님이셨나??
참고자료로 올려주셨던 내용이더라구요.ㅎㅎㅎ
그 당시 물의 순환에 관련된 단어를 외우며 참....어려웠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외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
또한 34번은 몸을 구성하는 수분의 퍼센트 수치가 자꾸 헷갈리더라구요.
생각치 못했던 복병이....^^;;
자유작문은 평소에 물 많이 마시기~
엘리베에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과일과 채소 많이 먹기~ 등등의 내용으로 적었어요.
더 적고 싶은 내용이 있었느나...
작문 실력의 한계로 인하여~~단순한 내용만 적었다지요. 흐흐흐~
그리고 호호하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원영이도 올 해 부터 영어 그림일기 써보기로 했어요~ㅎㅎㅎ
원영이도 하루에 한 줄~!! ^^
그런데...영어일기 사전을 보고 따라 쓰다 보니...자꾸 두 줄을 쓰려고 하는 역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