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푸하하
나옹마마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들이 아주 순한 우리 아이들마냥 천진난만 귀엽네요^^
어른이 된다는것은 애매모호 한것을 참고 견더내는 것이라는 글귀를 본적이 있어요..
언제나 도전하고 시도해보기에 발전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도전하시고픈 새로운 일..힘차게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숙제가 많이 늦었어요^^
#33.34

14번 pushkar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당.
게으름을 피우기도 했고,, 해둔 숙제도 올리지 못하기도 했고. 일단 부랴부랴 올려봅니다.
방학이라 온통 아이 스케줄에 맞춰지며 저의 생활은 더 게으르게 가고 있네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아봅니다~~
늦은 숙제지만 올리지 못한 것도 제출해봅니다.
#29, 30
#33, 34


15번 curious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아이 방학에 맞춰 한국에 1년만에 나들이를 다녀왔더니, 글쎄 전 3주나 밀려있더랍니다.ㅜㅜ
가기 전에는 프린트 다해서 해야지 했는데, 그대로 들고오고.....
남은 sqr 잘 해보는게 올초 목표입니다. ^^ 물론 해마다 다이어트 결심을 하지만 ㅜㅜ
아이 밥차려주다 보면, 생기는 식욕이 참....
우선 이번주것도 늦었지만, 못한것은 담주에 같이 올릴께요.
이번주 sqr은 배우는 기분에 좋더군요. 몇달전에 아이랑 같이 water cycle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었는데,
한번 보았던 단어들이라 쉽게 되더라구요. 역시 처음보는 단어가 어렵지 2번째, 3번째는 익숙해지는 거같아요.
또 뼈에도 그리 많은 물이 있는지 몰랐어요. 물을 잘 안먹는 저로써는....다이어트할겸 열심히 마시자는 결심도
했네요..ㅎㅎㅎ

4번 앞선사람
한참을 쉬다 온듯한 느낌이에요.
이번주도 넋놓고 있다가 어제 메일 확인해보구선 깜짝 놀라 부랴부랴 했답니다.
얼마전에 아들놈이랑 미과교진행하면서 익혔던 어휘들이 있어서 한결 수월하게 했답니다.


13번 세개의 보석
나옹마마님 깜찍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좀 여유를 가지고 제대로 외워서 해야는데 매일 시간에 쫓겨 대충대충이라 민망하네요. 그래도 이번것은
외우기 수월해서 다행이었어요.
전 아직 특별한 새해 계획은 없어요. 정말 실천할 수 있는걸로 고민해보려구요. 작심삼일이 너무 많아서요...ㅋ

20번 고도
오랫만에 과제 올립니다.
딕테이션(안들리는 부분은 너무너무 안들리네요.), 외워서 2회 쓰기했습니다.
새해가 되니 해묵은 감정들도 수월히 털어버리게 되고, 새해 결심도 다시 세우며 부지런 떨게 되네요. 역시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나봅니다.
저는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해가 갈수록 소화도 잘 되지 않고, 살도 자꾸 쪄서 고민인데, 강제성이 없는 운동은 의지약한 사람에게는 꾸준히 하기 어렵더라구요.... 일단 용기내서 등록하고 시작하였습니다. 이 결심 부디 오래 가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우지민맘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올해도 바램은 늘 건강하자 입니다.
생각보다 건강하기가 쉽지 않아요..ㅎㅎ
그래서 healthy rule 로 하루 3컵 이상의 야채챙겨먹기를 적어봤어요.
해독주스를 만들어 마시는데 꾸준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이번것은 내용이 쉽고 넌픽션이라서 금방 외워지던걸요?
아이들도 문학보다는 넌픽션이 용어만 조금 알고 한글 독서를 해놓으면 훨씬 읽기는 수월할것 같아요.

강이 성이 맘 숙제 올립니다.
모두 새해 잘 맞이 하셨지요?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거창하지 않더라도 작은 변화와 계획을 세우고
한 발 전진하는 새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번주에는 지난주 숙제까지 했습니다. 미리 하니까 조급하지 않아서 더 잘 외워지네요.
#31~32

#33~34


2번 관심과여유
#33-34
대문 열려고 왔더니 예쁜 양그림으로 대문이 활짝 열려있네요.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픽션보단 넌픽션이라서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

